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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정식 오픈, 한 눈에 보는 '오늘도 우라라' 직업과 세계관

작성일 : 2019.09.16

 

[자료제공 = 엑스디글로벌] 엑스디글로벌은 지난 9월 6일부터 9일까지 CBT를 진행하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소셜 파티형 방치 RPG <오늘도 우라라>가 9월 12일 안드로이드/iOS 동시 정식 오픈소식을 전했다. <오늘도 우라라>는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셜 파티 방치 모바일 게임으로서 유저들은 직접 괴수와 맞서는 모험가가 되어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오늘도 우라라>는 가장 원초적인 원시 사냥생활을 기반으로 정글을 탐험하며 다양한 장비와 자원을 수집할 수 있다. 


든든한 동료들과 함께하는 모험!

◆ <우라라>의 미스테리한 히스토리

<오늘도 우라라>의 스토리는 전설 속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전설은 ‘우라라’라고 불리는 신비한 힘을 가진 인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 ‘하늘 대륙’에서 찾은 신물을 통해 화합을 이루지 못하던 ‘사제부족’ ‘용사부족’ ‘탐험 부족’ ‘선지자 부족’ 등 4개의 부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내용이다. 


전설 속의 무지개 다리

‘우라라 대륙’은 ‘사제부족’ ‘용사부족’ ‘탐험 부족’ ‘선지자 부족’ 등 4개의 부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라라’가 가져온 4개의 신물이 각자의 부족을 지켜주고 있었고 그들은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하면 생존의 위협까지 갈 정도로 전투를 하거나 서로를 공격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을 지켜주던 신물의 힘이 약해지는 것을 느꼈고, 그들은 부족에서 가장 믿음직한 청년들을 뽑아 모험을 떠나게 한다. 이 영웅들은 각자의 특별한 힘과 특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서로를 도와가며 모험을 완성하려 한다.

유저들은 4개 부족 중 원하는 부족의 원하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직업과 필요에 맞는 파티원들을 찾으면 더욱 순탄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니 자신의 특성과 파티 조합을 고려하여 부족과 직업을 고르는 것도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4대부족은 각자만의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쉬지않고 싸우는 그들「격투가」

격투가는 쌍검을 들고 전장의 최전선으로 나아가는 파티에서 가장 믿음직한 탱커형 직업이다. 격투가는 전투 내내 최전방에 서서 파티원들을 위해 적의 공격을 받아주고 특별한 흡혈 능력으로 괴수를 지치게한다. 흡혈을 메인 스킬로 활용하는 격투가는 공격 차단과 스턴 등의 cc기도 갖고 있다.

격투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킬은 5초 동안 체력이 적을수록 더욱 많은 체력을 회복하는 ‘구사일생’ 스킬이다. 이외에도 스택을 쌓아 받은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구성도 가능하니 많은 유저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보인다. 


피 흡혈을 통해 상대를 지치게하는「격투가」

◆ 한 방에 적을 쓰러뜨리는 「도적」

자유자재로 전장을 누비며 날카로운 비수로 상대방의 허점을 노리는 도적은 빠르고 강한 공격이 장점이다. 짧은 시간 안에 무시무시한 딜량을 뽑아내는 도적의 플레이스타일에 매력을 느끼는 유저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도적은 자기 스스로에게 추가 버프효과를 부여할 수 있으며 무기에 신비한 포션을 발라 적의 허점을 노려 아군이 공격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아군이 받는 피해량을 감소해주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도적스러운 대표 스킬 ‘습격’을 활용하여 자신의 공격력과 회피력을 동시에 상승시킬 수 있다. 


한 방에 적을 노리는 의로운 「도적」

◆ 신비의 힘을 가진 「드루이드」

드루이드는 자연의 힘을 100% 활용하는 똑똑한 파티원이다. 대자연의 힘을 통해 변신과 마법활용에 능하고 똑똑하고 우아하게 자신의 능력을 활용한다. 또한 치유 스킬을 가지고 있어 파티원들을 든든하게 지원해줄 수도 있고 공격 버프 스킬을 통해 아군의 화력을 높여줄 수 있다. 
드루이드는 직접 변신하여 정해진 시간 동안 HP가 가장 낮은 파티원의 체력을 회복시켜 주는 스킬을 통해 전황을 뒤집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자연의 힘을 공격력으로 바꾸어 팀의 화력을 높여 자칫하면 패배하는 전투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많은 파티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이다.


자유자재로 변신하여 팀의 전투를 돕는「드루이드」 

◆ 다재다능한 딜러 「주술사」

주술사는 샤먼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큰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주술사는 큰 지팡이로 무시무시한 화력과 마법을 뿜어낸다. 주술사는 신비로운 마법의 힘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환수를 활용하여 변수 창출에도 능하다. 

강력한 주문과 신비한 마법을 통해 소환수를 거느리는 주술사의 파괴력은 가공할만 하다. <오늘도 우라라>의 직업 중 스킬 조합이 가장 중요한 주술사는 상대하는 적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스킬을 구성함으로서 전투의 변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다재다능한 능력으로 변수를 만들어 내는「주술사」

글로벌 사전 예약 100만 명을 훌쩍 넘긴 <오늘도 우라라>는 현재 오픈과 동시에 전체 서버 모든 유저에게 사전예약 보상인 영웅급 펫 ‘티라노'와 무기상자를 포함한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고 있으며 유저들은 게임에 로그인하여 우편함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엑스디글로벌은 소셜 파티 방치 RPG <오늘도 우라라>를 재밌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오늘도 우라라> 인게임 고객센터, 공식 카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수집한 의견과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합리적이고 잡음없는 운영으로 유저들을 만족시킬 것이라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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