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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울트라기어 OSL FUTURES' 슈퍼레이스 esports 9월 20일(금) 개막

작성일 : 2019.09.11

 

[자료제공 = OGN] CJ ENM 게임채널 OGN의 신규 e스포츠리그 (약칭 : LG 울트라기어 퓨처스) ‘슈퍼레이스 esports’ 본선 진출자들이 확정됐다.

‘슈퍼레이스 esports’는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e스포츠 대회다. LG 울트라기어 퓨처스의 네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어 쿠노스 시뮬라지오니社의 하드코어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인 ‘아세토 코르사’(Assetto Corsa)로 대회를 치른다.

레이싱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지티기어에서 운영하고 있는 e스포츠 플랫폼인 '사이드 바이 사이드'에서 지난 9월 3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본선 진출자 32인은 현직 모터스포츠 선수부터 스트리머, 시물레이션 레이스 국가대표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대거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본선에 오른 선수 중 가장 주목 받는 선수는 예선 종합 1위를 차지한 ‘VoltKim‘ 김규민과 시뮬레이션 레이싱의 거물로 불리는 ‘Kimyc’ 김영찬 선수다. 두 사람은 본선 진출자들로부터 가장 경계되는 선수로 꼽힌 인물들로 다양한 시뮬레이션 레이싱 대회에서 입상을 한 경력을 가졌다. 이 중 ‘Kimyc’ 김영찬 선수는 최근 열린 실제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타 레이싱 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해 이번 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 외에도 실제 레이싱 대회 전현직 선수들도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K.DongWoo’ 강동우 선수는 KMSA Motorsports 소속의 현역 레이서로 2018년 TCR KOREA 2R 2위, 2017 핸즈 모터스포츠 86, 118D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 1위 등 실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선수다. 또한, 2015 iRacing Asia Champion Ship 1위, 2018 벨로스터 N e-race 3위 등 시물레이션 레이스에서도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만 40세의 이번 대회 최고령 ‘igchrishan’ 한성우 선수는 2015년 실제 레이싱 대회에서 시즌 챔피언이었던 선수로 한 달 전 대회 소식을 듣고 아세토 코르사를 시작해 예선을 똟고 본선에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퍼레이스 esports의 연출을 맡은 김병관 PD는 “실제 모터스포츠 레이싱 선수부터 시뮬레이션 레이싱 선수, 중학생부터 40세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과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지구 두 바퀴 반을 넘는 거리를 달려 예선을 통과했다.”며 “참가자의 열기가 대단해 본선에서도 실제 레이싱 대회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슈퍼레이스 esports’의 총상금은 3,480만원, 우승 상금은 1,000만원으로 본선은 9월 20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OGN e스타디움 12층 O스퀘어에서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LG 울트라기어 퓨처스는 CJ ENM OGN이 주최 · 주관하고 LG전자의 고성능 게이밍 통합 브랜드 ‘LG 울트라기어’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한다. 대회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OGN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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