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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자의아틀리에:어둠의여왕과비밀의은신처' 한글화 출시 결정

작성일 : 2019.09.11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 『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 PlayStation®4와 Nintendo Switch™의 한글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라이자의 아틀리에』는 극히 평범한 소녀 라이자를 주인공으로 그려지는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무료한 마을에서 살아가면서 소꿉친구들과 함께 매일 재미있는 일을 찾아다니던 라이자는 어느 날, 연금술을 만나 그 힘에 빠져든다. 연금술을 배움으로 인해 다양한 장소로 나갈 수 있게 된 라이자와 친구들은 이윽고 지금까지의 놀이와는 다른 「한 여름날의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있지만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라이자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진화한 「조합」 시스템 & 새로운 「만들기」가 등장!

본 작품에서는 「아틀리에」 시리즈로 익숙한, 재료를 조합하여 아이템을 만드는 「조합」 시스템이 새로워졌다. 시각적으로 조합의 반응을 알게 되어 레시피 개발의 즐거움을 보다 체험할 수 있도록 다시 태어났다. 또한 지금까지는 만들 수 없었던 것을 「만드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한다.

■동적인 행동 선택으로 긴장감 넘치는 배틀!

배틀 시스템도 새로워져 종래의 턴제 커맨드 시스템과도 다른 긴장감 넘치는 배틀을 즐길 수 있다. 동료들과의 인연도 보다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다.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채집」도 새롭게!

조합 재료를 손에 넣기 위한 「채집」.

이번 작품에서는 수동적이었던 채집 시스템도 보다 능동적인 채집으로 변했다. 같은 채집 포인트에서도 어떤 채집 도구를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채집할 수 있는 아이템에 변화가 생긴다.

■ 라이잘린 스타우트

재미있는 것을 찾고 있는 평범한 소녀.

평범하고 특징이 없는 것이 특징인 소녀.

이대로 재미없는 인생을 보내는 것에 문득 불안을 느끼고, 옛날부터 친했던 친구들과 매일 재미있는 것을 찾아 같이 행동한다.

자유분방하고 남자 같은 면도 있는 성격. 정의감 강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은 쉽게 굽히지 않는다.
어떤 「만남」에 의해 평범한 생활에 변화가 찾아온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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