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조 이벤트

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G-Weekly] 클라쓰가 다른 리니지2M, 속속 들려오는 기대작 소식

작성일 : 2019.09.09

 

※ 위 이미지의 주요 이슈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엔씨가 엔씨했네! 역대급 모바일 대작 '리니지2M' 모습 드러내다

엔씨소프트가 5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을 공개했습니다. 역시 엔씨는 엔씨입니다. 김택진 대표는 "향후 몇 년간 따라올 수 없는 게임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자신감을 표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상상조차할 수 없었던 역대급 그래픽과 100종이 넘는 클래스,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갖췄습니다. 또, 1000 vs 1000의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단일 서버, 심리스 월드 등이 구현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텔레포트 시에 로딩도 없다고 하니... 과연... 리니지2M의 공개와 함께 모바일 및 PC의 크로스 플랫폼 '퍼플'도 깜짝 발표했습니다.

▶ 엔씨 김택진 대표 "리니지2M, 향후 몇 년간 따라올 수 없는 게임 될 것"

 

- e-편한 리뷰

유저 피드백 받들어! 다시 한 번 담금질한 '엑소스 히어로즈'

엑소스 히어로즈가 최근 2차 CBT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담금질을 했습니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작품인데요. 뛰어난 스토리 연출과 매력적인 캐릭터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또, 캐릭터를 조합하는 재미와 색다른 월드 시스템 등을 갖춰 게이머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2차 CBT에서는 1차 CBT의 문제로 지적되었던 부분을 대폭 수정함에 따라 반응이 좋은 편. 하지만 계륵과도 같은 비공정, 불편한 UI 및 UX, 이동 뎁스가 발목을 잡는 모습.

▶ [e편한리뷰] 엑소스히어로즈 2차 CBT, 힘 있는 연출, 참신함. 그런데 짜증났던 이유

 

- 신작의 계단

'에오스 레드' 전진 앞으로! 걸출한 IP 내세운 타이틀이 대세!

에오스 레드가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오스 원작 IP를 기반으로 최근 유행하는 리니지M 식 MMORPG를 차용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운영에 있어서도 안정감을 보이고 있는 만큼, 한동안 2위라는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어보입니다. 이외에도 강력한 IP를 활용한 '미르의 전설2 어게인'과 '포켓몬마스터즈'도 매출 순위 상위권으로 도약중.

▶ [신작의계단] 걸출한 IP 전쟁 속 에오스 레드 2위 우뚝! 상위권 포진한 미르2와 포켓몬마스터즈

 

- 나선영웅전

한국 캐릭터 3종으로 게이머 홀린다!

웹젠이 신작 '나선영웅전'을 18일 출시한다고 깜짝 발표했습니다. 나선영웅전은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SRPG로, 직관성과 편의성은 높이고 허들은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국내 현지화에 큰 힘을 쓰고 있는데요. 출시에 맞춰 한국형 캐릭터 3명을 추가함과 더불어 실시간 대응 이벤트 체계를 구축해 이용자들에게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노력이 보이는 '나선영웅전'. 한 번 살펴보시죠.

▶ 직관성 높이고 전략 살렸다! 웹젠, 신작 SRPG '나선영웅전', 18일 출격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시영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