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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닉스, VTC인테콤과 ‘뉴건바운드’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 체결

작성일 : 2019.09.03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소프트닉스(Softnyx, 공동대표 임춘근, 신우제)는 베트남 VTC인테콤(CEO Nguyen Thanh Hung: 응우웬 타잉 훙, VTC Intecom)과 ‘뉴건바운드’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건바운드’는 소프트닉스 대표작인 대전슈팅게임 ‘건바운드’의 후속작으로 실시간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리얼타임 모드를 적용한 슈팅게임이다. 물론 원작과 동일한 턴제 방식의 클래식 모드도 있어 취향에 맞는 모드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일반적인 PVP 외에도 모험 모드, 보스 모드 등 PVE 콘텐츠를 즐기며 캐릭터의 레벨을 올리고 진화를 시키는 등 육성시스템도 도입했다.

소프트닉스와 ‘뉴건바운드’의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VTC인테콤은 TV 방송국부터 전자결제, 이커머스, 게임 등 다양한 분야 현지 서비스를 맡고 있는 베트남 국영기업 VTC의 디지털 콘텐츠 전문 자회사이자 베트남의 대표 게임 퍼블리셔 중 하나이다. 오디션, 크로스파이어, 피파온라인2 등 인기 게임을 베트남 현지에서 배급하고 있으며 e스포츠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하며 e스포츠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VTC인테콤은 소프트닉스 대표 게임 ‘건바운드’의 후속작 ‘뉴건바운드’를 베트남 현지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베트남 서비스에 앞서 ‘뉴건바운드’의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출시 이후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도 나서는 등 게임을 적극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소프트닉스 김성헌 부사장은 “베트남에서 우수한 게임들을 서비스 중인 VTC인테콤과 뉴건바운드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건바운드에 이어 뉴건바운드를 기대해주시는 베트남 이용자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기대감을 충족시켜드릴 수 있는 게임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VTC인테콤 응우웬 타잉 훙 CEO는 “동남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건바운드의 후속작 뉴건바운드를 개발한 소프트닉스와 협업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전작의 명성을 잇는 게임이 될 것이라 믿고, 베트남 이용자분들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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