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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샤크-게임로프트 주최 '아스팔트 e스포츠 시리즈' 새로운 한국인 챔피언 등극

작성일 : 2019.08.30

 


아스팔트 트레일러 영상 = 아스팔드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자료제공 = BCW 코리아] 게이밍 스마트폰 업체 블랙샤크(Black Shark)와 게임사 게임로프트(Gameloft)가 주최한 모바일 e스포츠 대회 ‘아스팔트 e스포츠 시리즈(Asphalt Esports Series)’에서 한국인 우승자가 탄생했다.

본 대회는 8월 21일부터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19’에서 진행됐으며, ‘Driver 8714’라는 아이디로 대회에 참가한 김우종 선수가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

4개월간 예선, 플레이오프, 최종 결승전의 과정을 거친 김우종 선수는 긴 경쟁 끝에 ‘RPM_Alex’ 선수를 제치고 우승 상금인 1만 유로와 블랙샤크2 기기를 차지했다.

90만 명의 참가자 중, 최종 선발된 결승 진출자 12명이 게임스컴 무대에 올랐으며, 최종 진출자들은 대회의 공식 게이밍 스마트폰이자 최고의 게임 성능을 자랑하는 블랙샤크2로 대회를 치렀다. 

최고의 게이밍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블랙샤크2는 퀄컴 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와 액체 냉각 시스템을 탑재했다. 액체 냉각 시스템은 내부 발열을 줄여, 게임에 특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블랙샤크2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터치 반응 시간인 43.5밀리세컨드(ms)를 제공하며, 전용 게임패드 모드도 지원한다.

한편, 지난 5월 국내 출시된 블랙샤크2는 일렉트로마트 10개 매장과 SK텔레콤, LG유플러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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