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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ekly] 추억 공략 나선 '바람의나라:연', 개발만 8년 '킹언파2', '마앤블2' 출시 예정

작성일 : 2019.08.26

 

※ 위 이미지의 주요 이슈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이정도면 추억 보정 성공? '바람의 나라 : 연'

최근 PC 원작 온라인 게임이 대거 모바일 플랫폼으로 이식돼 출시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나라' 또한 그 흐름에 합류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고 있는 MMORPG, 그리고 우리나라 1세대 MMORPG인만큼, 모바일 플랫폼으로 재탄생한 '바람의 나라 : 연'에 대한 게이머의 기대는 매우 큽니다. 바람의 나라 : 연은 원작의 정체성을 모바일로 이식함과 동시에 모바일 플랫폼 환경에 맞도록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특히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요소도 고스란히 옮겨옴에 따라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CBT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바람의 나라 : 연', 얼마나 원작을 충실하게 옮겨왔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 추억 구현은 어느 정도? '바람의 나라:연' 속 원작 콘텐츠 살펴보기

 

- e-편한 리뷰

기본만 해도 중간 이상은 간다! '방주지령'

모바일 수집형 RPG는 정해진 틀 내에서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 등이 얼마나 뛰어난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또, 여기에 얼마나 착한 운영을 하는지, 그리고 해외 게임의 국내 서비스일 경우 얼마나 원작을 잘 가져왔는지가 관건입니다. 이러한 공식을 잘 지킨 작품이 14일 등장했습니다. 바로, '방주지령'인데요. 위에서 소개한 요소를 착실히 보여주면서도 해외 버전에서는 선보이지 않은 '18세 버전'으로 많은 게이머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만큼 국내 서비스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럼, 18세 버전... 아... 아니 방주지령을 확인해보시죠!

▶ [e편한리뷰] 방주지령, 겉멋 부리지 않고 게임 공식만 달달 외운 이차원게임 우등생

 

- 신작의 계단

10위권 판도 흔드는 '테라클래식'과 웰적화 전략으로 준수한 성적 올리는 '방주지령'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인 첫 모바일 MMORPG '테라클래식'은 역시나 기대작이었습니다. 구글 최고 매출 순위 13위로 시작해 조금씩 상위권을 노린 테라클래식, 결국 TOP 10 진입에 성공했고 현재 7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 해외에서는 선보이지 않은 '18세 버전'을 국내에 적용한 '방주지령'이 착한 운영에 힘입어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30위권 내에서 순위를 유지중. '치우'는 496위로 시작해 170위까지 올랐지만 다시 순위가 하락해 200위권 밖으로 물러났습니다.

▶ [신작의계단] 10위권 뒤흔든 '테라클래식'과 영리한 전략으로 상위권 노리는 '방주지령'

 

- 킹덤 언더 파이어2

아니 아직 살아계셨습니까...? 11월 북미 및 유럽 서비스

10년이 넘도록 개발되고도 국내 정식 출시 소식이 없었던 블루사이드의 '킹덤 언더 파이어2'가 북미 및 유럽 서비스를 11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초 러시아 서버를 마지막으로 모든 서비스가 종료된 바 있는 킹덤 언더 파이어2가 다시 다른 지역에서 서비스를 재개한다는 것. 현재 킹덤 언더 파이어2는 공식사이트를 통해 패키지 사전 구매를 진행중인 상태입니다. 과연 국내 출시 소식도 조만간 들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꺼지지 않은 불씨, 킹덤언더파이어2, 11월 북미 및 유럽 서비스

 

- 화제의 인물

디아블로 이모탈 의식한 발언? "최고의 PC 게임사로 남을 것"

20일 블리자드 '알렌 브렉' CEO는 한국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이 자리에서 알렌 브렉 CEO는 블리자드가 "근본적으로 우리는 PC게임 개발사이므로 당연히 PC게임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블리자드가 개발중인, 모바일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에 대한 게이머들의 좋지 않은 시선을 의식한 듯한 모습입니다. 이날 기자 회견에서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 블리자드 알렌 브렉 CEO, "최고의 PC 게임 개발사로 남을 것"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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