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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장이 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 파이널 배틀 현장

작성일 : 2019.08.19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 파이널 배틀에 참석한 이용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자료제공 = 카카오게임즈]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서비스하고,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에서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지난 17일(토)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의 오프라인 행사인 파이널 배틀을 개최했다.

‘카카오 PC방 배틀 시즌2: 경기편’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PC방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다. 지난 8월 6일까지 3가지 미션으로 PC방 온라인 배틀을 진행했다. 여기서 선발된 170여 명의 이용자가 이날 경기지역 두 개 PC방(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 수원 인계점, PCTAG PC방 성남점)에 모였다.

행사는 12시부터 시작됐다. 하나 둘씩 입장하는 참가자들은 등록을 마친 후 배틀그라운드 모델과 함께 SNS 이벤트 기념 촬영을 했다. 자리를 잡고 앉은 참가자들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에서 마련한 간단한 점심과 다과를 즐겼다. 

행사가 시작되고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리드 속에 팀원(스쿼스)들과 함께 퀴즈 이벤트를 풀고, 상품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서 총 3라운드로 구성된 이벤트 매치가 진행됐다. 이벤트 매치 1라운드는 근접전이었다. 근접전은 근접 무기와 주먹만으로 싸우는 생존 경쟁으로, 5명이 생존할 때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지막 자기장이 좁혀질 때까지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어는 등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다. 1라운드 우승 5개 팀 20명에게는 게이밍 키보드(맥스틸 TRON 800K) 지급됐다. 

2라운드는 슈팅 없이 출발 지점에서 도착지점으로 빨리 도착하는 선착순 30명을 뽑는 매치였으며 이들에게는 게이밍 헤드셋(맥스틸 TRON G500)이 증정됐다. 마지막 3라운드는 참가자가 두 팀으로 나눠 팀전을 펼치는 생존 경쟁 방식으로 진행됐다. 3라운드 승리팀 전원에게는 게이밍 마우스(맥스틸 RATIO S61)이 제공됐다. 

대망의 파이널 매치는 위너닭, 힐한닭, 달린닭 3개 미션으로 진행됐다. 각 미션 우승자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이용자들은 각자 목표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했다.

행사를 즐긴 이용자들은 양손 한가득 선물도 받아 돌아갔다. 전국의 PC방 이용자를 위해 마련한 이벤트 ‘카카오 PC방 배틀’은 모두가 만족하고 부족함 없이 즐긴 이용자들의 축제 같은 행사였다.  


참가자들이 SNS 공유 이벤트를 위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참가자들이 사회자와 함께 스쿼드 단위 퀴즈 이벤트를 푸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참가자들이 이벤트 매치에 참여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이벤트 매치에서 우승한 스쿼드가 경품을 선물로 받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이벤트 매치에서 승리한 참가자들으 경품을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참가자들이 1백만 원을 걸고 펼친 대망의 파이널 매치를 플레이 하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파이널 매치 각 미션에서 우승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카카오게임즈제공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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