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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클래식, 입장 전 확인 필수! 던전 콘텐츠 기본 가이드

작성일 : 2019.08.18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MMORPG '테라클래식'에는 다양한 던전이 등장한다.

이들 던전은 얻을 수 있는 보상이나 입장 조건, 입장 횟수 등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던전별로 오토 가능 여부나 부활 여부 등 민감한 부분 역시 존재하기 때문에 던전의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입장하면 파티에 민폐를 끼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각 콘텐츠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 지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각 던전 별로 특징과 보상, 추가 입장 등의 여부에 대해 확인해 봤다.

◆ 유적 - 보통

유적 보통 난이도는 던전 입장 인원이 1~5명이며, 해당 레벨 스펙에 맞는 스펙이라면 혼자서도 무리 없이 클리어 할 수준의 난이도이다. 만약 해당 던전이 다소 벅차다면 파티를 모집하거나 AI동료를 데리고 입장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오토 진행이 가능하고 난이도가 낮은편이므로 손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유적 보통 난이도에서는 희귀 등급의 장비까지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서사 등급의 경우 랜덤하게 등장한다. 하루에 3번씩 던전별로 입장할 수 있다. 레드 다이아를 이용하면 추가 입장이 가능하다. 추가 입장을 위한 레드 다이아는 처음 50이며, 횟수가 증가할 수록 50개씩 늘어난다.


1인 던전이라 봐도 무방한 '유적 - 일반' = 게임조선 촬영

◆ 유적 - 악몽

유적 악몽 난이도는 던전 입장 인원이 1~5명이며, 권장 전투력이 보통 난이도에 비해 훨씬 높은 편이다.  유적 보통과 던전 진행 자체는 똑같지만 스펙이 월등하게 올랐기 때문에 파티플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높은 난도 탓에 자동 매칭이 자주 이뤄지므로 자동 매칭을 통해 클리어하면 된다. 보통과 마찬가지로 오토 진행이 가능하다.

유적 악몽 난이도에서는 서사 등급의 장비까지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장비 세공에 필요한 세공석 또한 획득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경험치 효율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빠른 레벨업을 위해서는 추가 입장까지 모두 소모하는 것이 효율 좋다. 보통과 마찬가지로 던전별로 하루 3회씩 입장할 수 있고, 레드 다이아을 이용해 추가 진행할 수 있다. 추가 입장 횟수는 모험 업적이 오를수록 증가하며 추가 입장을 위한 레드 다이아는 100부터 시작해 100개씩 계속 증가한다.


악몽에서는 서사(보라색) 아이템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 원정

원정은 현재 진행할 수 있는 던전 콘텐츠 중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던전이다. 앞선 유적과는 다르게 부하 구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바로 보스전에 돌입한다. 유적 악몽 난도보다 몇 배는 강한 보스가 등장하는데다 부활 역시 레드 다이아를 이용한 부활 외에는 부활 제한이 걸리기 때문에 생명력 관리를 해줄 사제도 반필수인 던전이다. 추가적으로 원정은 오토 플레이가 불가능한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자동매칭보다는 원정 던전에 대해 아는 사람을 모아 입장하는 것이 좋다.

또한, 보스는 4가지 보스 특성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매일 변화한다. 특성에는 특정 속성 피해 감소나 피해 증가 등의 옵션이 있기 때문에 문장을 이용해 속성을 스왑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원정에서는 전설 아이템 제작을 위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원정은 모든 난이도를 통틀어 1회 입장할 수 있으며, 모험 업적이 오를수록 추가 원정 횟수가 증가한다.


매일 추가 효과 4개가 변화하니 입장 전 확인은 필수다. = 게임조선 촬영

◆ 시련의 폭풍

시련의 폭풍은 탑을 등반하는 형태의 던전이다. 계속해서 층을 올라야기 때문에 입장 인원이 1~5인이지만 5인을 최대한 채워가는 것이 무조건 좋다. 시련의 폭풍에서는 사망을 해도 파티원이 해당 층을 클리어하면 다음 층에서 자동 부활이 되기 때문에 적의 공격을 받아줄 무사가 있는 것이 편하다. 타 던전과 다르게 높이 올라갈수록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만큼 제대로 된 파티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AI 동료의 사용은 불가능하므로 자동 매칭이나 파티 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시련의 폭풍에서는 소형 룬과 대형룬, 룬 보석 등을 얻을 수 있으며, 하루 1번 입장 가능하다. 레드 다이아를 통한 추가 입장 역시 불가능한 특징이 있다.


계속해서 스테이지를 올라가는 '시련의 폭풍 = 게임조선 촬영

◆ 드래곤 둥지

드래곤 둥지는 보통부터 연옥까지 5단계 등급으로 나뉘어진 던전이다. 다른 던전과 다르게 차감 횟수가 던전 난이도 별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공유되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현재 자신이 클리어할 수 있는 최고 난이도에 도전하는 것이 효율이 좋다.

드래곤 둥지는 보스 앞 핏빛 도마뱀 쫄 구간을 처리하면, 바로 보스전이 시작한다. 중간에 알에서 새끼용 이 등장하면서 전투를 방해하는 패턴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드래곤 둥지에서는 날개 레벨업 재료인 '마력 액체'와 승급업 재료인 '샤라의 피'를 획득할 수 있다. 날개는 전투력을 올리는데 효율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드래곤 둥지를 통해 날개 레벨업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드래곤 둥지 역시 1~5인, 하루 1회 입장이 가능하며, 레드 다이아를 이용해 추가 입장이 가능하다. 레드 다이아는 처음 100에서 이후 100씩 증가해 소모하게 된다. 


간단한 쫄 저치 후 드래곤과의 전투가 진행된다. = 게임조선 촬영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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