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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펍지 인터시티컵’ 한중일전 개최

작성일 : 2019.08.16

 

[자료제공 = 벤큐] 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처음으로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한중일 대회가 오는 8월 18일 열린다고 밝혔다.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펍지 인터시티컵 한중일전(ZOWIE eXTREMESLAND PUBG Intercity Cup, 이하 EL 펍지 인터시티컵)은 전/현직 프로게이머 출신 12인과 아마추어 실력자 12인으로 구성된 24인이 한 국가의 대표팀이 되어 실력을 겨루는 원 데이 이벤트 매치이며, 한중일 3개국이 참가해 동북아 최강 타이틀을 두고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 중국, 일본이 참가하는 EL 펍지 인터시티컵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성지(서울, 상해, 도쿄)에서 국가 대표팀이 각 경기장에 모여 경기를 진행하며, 오는 8월 18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에서 총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대표팀은 김블루, 윤루트, 연다, 딩셉션, 석TV, 미라클, 더헬, 왓구홍길동, 로자르, 헐크, 멘털, 씨유레카, 기켄, 심슨, 빠뽀, 꼬예유와 일반인 실력자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 강남구 VSG아레나에서 모여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EL 펍지 인터시티컵은 온상민 해설과 프로게이머 VSG 스타로드의 2인중계로 진행되며, VSG TV(트위치, 아프리카TV, 유튜브)를 통해 8월 18일 오후 3시부터 생중계된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벤큐 조위는 오랜 시간 e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실제 승리에 도움을 주는 장비 개발과 글로벌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올해 처음 개최하는 조위 익스트림스랜드 펍지 인터시티컵은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겨루면서, 프로 선수들과 유명 스트리머, 일반인들이 한 팀이 되어 각 국가를 대표해 승부를 겨루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벤큐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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