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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페스티벌 2019 스폰서 확정…연속 참여 스폰서 기업 확대

작성일 : 2019.08.05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는 ‘BIC 페스티벌 2019(BIC Festival 2019)’ 스폰서를 마감했다고 5일 밝혔다. 최종 확정된 스폰서는 크래프톤과 니칼리스, 엑솔라, 탭탭, 벙글, 뒤끝, 디볼버디지털, 원스토어, 앱러빈, 에픽게임즈 코리아 총 10개사다. 

플래티넘 스폰서로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도전과 성장의 새 기록을 써가고 있는 게임 연합, ‘크래프톤’이 참여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게임 제작에 대한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성공 노하우를 인디게임 개발사들과 나누며 게임시장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3회 연속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하는 ‘니칼리스’는 그동안 BIC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인디게임 개발사와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등 단순한 스폰서로서의 역할만이 아닌, 인디게임 저변 확대를 위한 협업을 BIC 조직위와 함께 하고 있다. 

골드 스폰서로는 게임 개발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퍼블리싱을 위해 필요한 결제 솔루션과 유료화 서비스 및 도구를 제공하는 ‘엑솔라’와 다양한 게임을 배급하는 플랫폼사 ‘탭탭’이, 브론즈 스폰서로는 스타트업이나 게임 개발사의 수익 증대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마케팅을 돕는 동영상 광고 플랫폼 ‘벙글 (Vungle)’, 개발을 하지 않아도 게임서버를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뒤끝’, 확고한 인디게임 개발사로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디볼버디지털’, 이용자와 게임 서비스사 모두에게 최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가 확정됐다. 

이뿐만 아니라, 인앱 광고를 통해 게임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종합 모바일 게임 플랫폼 ‘앱러빈’은 참가사 모두를 위한 오프닝 파티를 개최하고,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도 BIC 페스티벌 2019에 함께한다.  

다년간 BIC 페스티벌에 스폰서로 연속 참여하며, 인디 게임사를 꾸준히 응원하는 기업들도 늘어가고 있다. 연속 3회 스폰서로 참여하는 ‘니칼리스’와 ‘벙글’, ‘디볼버디지털’을 비롯해 연속 2회 참여 스폰서 ‘엑솔라’, ‘탭탭’, 첫 회부터 올해까지 연속 5회 참여를 확정한 ‘에픽게임즈 코리아’까지 인디게임 저변 확대를 위해 계속하여 힘을 보태고 있다. 

최종 전시작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한 BIC 페스티벌 2019은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더욱 다양해진 볼거리와 더욱 풍성해진 인디게임 라인업들과 함께 개최된다. 

서태건 BIC 조직위원장은 “인디게임 행사에 대기업들의 스폰서쉽 참여는 게임 시장에서 긍정적인 선순환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이다. 힘을 보태어준 기업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렇게 많고 다양한 스폰서 기업에서 인디게임을 응원하고 있는 만큼, 진정으로 인디게임 발전을 위한 발자취를 남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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