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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소년 게임잼 성황리 개최

작성일 : 2019.08.01

 

[자료제공 = 게임이용자보호센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게임이용자보호센터(센터장 이정훈), NHN(대표 정우진)과 함께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9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일(목) 밝혔다.

2019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은 약 3일간 기획, 개발, 디자인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이 한 데 모여,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즉석 팀을 꾸려 직접 게임을 개발하는 등 게임 창작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예비 개발자인 청소년들의 창의성 제고와 흥미 유발을 위해 마치 RPG 게임 속 세상처럼 자신의 닉네임을 정하고 서로 닉네임으로 소통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INN(RPG 숙소)’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게임 개발의 영감을 얻는 ‘스탯단련실’각종 간식과 먹거리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포션상점’, 참가자의 건강과 비상상황을 대비하여 상시 운영되는‘힐러존,  멘토들이 상주하는 ‘만렙존’등을 배치하여 게임을 개발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총 100개의 키워드 중에서 2가지 키워드를 선택해 18개의 팀이 각각 선택한 독특한 키워드에 맞춰. 완성된 총 18개의 프로젝트는 게임이용자보호센터 홈페이지에 마련된 메뉴에 등록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이용자보호센터의 이경훈 센터장은 “2019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은 미래의 게임 개발자인 청소년들이 한 대 모여, 경쟁이 아닌 소통과 화합을 통해 게임 콘텐츠를 창작하는 예비 개발자들의 상생의 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게임 개발에 대한 자신들의 열정을 확인하고, 현업 멘토를 통해 게임 되기 위한 조언을 듣는 등, 개발자의 꿈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강경석 본부장은“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 기간이 청소년 개발자들에게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3일간의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2019 대한민국 청소년 게임잼’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게임이용자보호센터 공식 홈페이지, 대한민국 게임잼 페이스북 페이지의 카드뉴스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열정적인 3일을 기록한 스케치 영상도 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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