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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순위] 왕좌 탈환한 리니지M과 데몬슬레이어로 도약한 메이플스토리M

작성일 : 2019.07.26

 

◆ 리니지M, 왕좌 탈환

리니지M이 혈맹 단합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1위를 탈환했다.

엔씨소프트는 7월 한 달간 모든 혈맹 레이드를 차원의 열쇠 1개로 저렴하게 돌 수 있고 서버당 1개 혈맹에 무려 100만원의 선불카드를 지급하여 모임 지원을 하는 등 혈맹 인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전 서버를 대상으로 하는 월드 공성전이 론칭되면서 10개 서버의 거대 혈맹들이 기란성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다. 또 다른 월드 이벤트인 에르자베 vs 샌드웜 진영전까지 업데이트 되면서 유저를 위한 풍성한 먹거리를 쉼 없이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업데이트를 유지한다면 리니지M의 왕좌는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메이플스토리M, 데몬슬레이어와 함께 날아올라

메이플스토리M이 레지스탕스의 네 번째 캐릭터 데몬슬레이어 업데이트와 함께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데몬슬레이어는 원작에서도 데몬 포스를 활용하여 확정 생존이 보장되는 다양한 고성능 유틸기와 뛰어난 보스전 수행능력을 자랑하던 인기 직업인만큼 많은 출시 이전부터 큰 기대감을 모았다.

특히 넥슨은 데몬슬레이어를 새로 육성하여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PC판 메이플스토리에서도 쓸 수 있는 메이플포인트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호평 받고 있다. 메이플스토리와 메이플스토리M의 플레이 유저층이 대부분 겹치는 만큼 연동 이벤트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 신규 영웅 참전에도 잠잠한 오버워치

오버워치는 31번째 영웅으로 탈론 소속의 중력 능력자 '시그마'를 공개했다. 캐릭터의 시네마틱 영상과 함께 공개된 배경 설정과 그 소개 방식이 이전 캐릭터들과는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인지라 많은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으며 캐릭터의 스킬셋도 육중한 돌격군과는 대조적인 트릭키한 구성으로 호평받고 있다.

다만 캐릭터에 대한 호평과 달리 당장 오버워치는 눈에 띄는 성적 상승을 보이고 있지 않다. 이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인게임 인기는 별개의 문제이며 아직 PTR 서버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것으로 보인다.

◆ 카지노가 있지만 할 수 없는 GTA 5

GTA 5는 2019년 첫 대형 업데이트로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를 선보였다.

카지노 콘텐츠는 그동안 많은 이들이 추가되기를 손꼽아온 만큼 오랜만에 순위권에 재진입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정작 그 카지노 콘텐츠가 한국에서는 적용되지 않아 금새 인기가 식을 것이 우려된다는 점이다. GTA 5의 카지노는 현금 결제를 통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GTA달러로 칩을 사서 도박을 진행할 수 있는데 이런 내용이 한국에서는 게임위 등급분류규정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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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nlv3 곽휴지X갑휴지O
  • 2019-07-29 09:54:44
  • 브롤스타즈는 꾸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