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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대죄, 육성 고민 끝! 모든 상황별 최적의 추천 영웅 및 조합

작성일 : 2019.07.23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크로스'는 원작 TV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완벽하게 고증한 메인 시나리오와 게임 콘텐츠 구성, 그리고 게임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여 잘 만든 IP 게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원작의 개성 있는 인물들을 캐릭터 수집형 RPG 로 가져오며 소외되는 캐릭터 없이 각각 다양한 콘텐츠에서 여러 조합으로 활용되는 적절한 밸런스도 특징 중 하나로, 특히, 실시간 매칭으로 치열한 전략 하에 이루어지는 2인 레이드 콘텐츠, '섬멸전'과 PvP 콘텐츠 '바이젤 싸움 축제'는 일곱 개의 대죄 배틀 시스템의 백미로 손꼽힌다.

실제 수집형 RPG에서 가장 많은 질문, 토론이 오가는 분야는 어떤 영웅을 육성할 것인가-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이에 가장 많이 쓰이는 영웅 정보를 취합하여 콘텐츠별 추천 조합 및 영웅 리스트를 정리했다.

 

만능 - [색욕의죄(고트씬)] 성기사 고서


0티어 서포터, 색욕의 죄 고서 = 게임조선 촬영

일명 플코 고서, 혹은 코서라 불리는 이 캐릭터는 스킬 랭크업이라는 전무후무한 버프 스킬을 가진 데다가 랭크업 시 적 전체 공격 불가 디버프, 적 전체 필살기 게이지를 3칸이나 감소시키는 필살기를 가져 사실상 전천후 팔방미인처럼 쓰이는 캐릭터다.

특히, 일곱 개의 대죄의 8할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섬멸전과 PvP 콘텐츠에서 있고 없고 차이가 효율이 2배 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체불가 필수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플래티넘 코인 영웅으로 코인 5개 혹은 7개로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섬멸전 - 붉은 마신

딱 하나만 보고 키워야 한다면 바로 영웅 성장의 핵심이 되는 섬멸전이다.

실시간 매칭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대와의 조합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고 섬멸전 하나만 준비해도 영웅 성장과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 우선적으로 붉은마신 덱과 회색마신 덱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덱 구성을 하는 것이 좋다.

섬멸전 전략과 조합은 사실상 약간씩만 변형해도 다른 모든 콘텐츠에서 평균 이상의 활약을 할 수 있기도 하다.

              주력 딜러                             석화&빙결               서포터              

[이동 주점] 호크&엘리자베스(SR)

[오버파워] 헌터 슬레이더

[무법자] 싸움꾼 반

[탐욕의 죄(폭스 씬)] 모험가 반

[일곱 개의 대죄] 단장 멜리오다스

[나태의 죄(그리즐리 씬)] 요정왕 킹

[콜렉터] 대마술사 멀린

[얼음의 기사] 성기사 구스타프(SR)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색욕의 죄(고트씬) 성기사 고서

추가 딜러+디버퍼 상관 없음

위 세 가지 대미지 딜러 중 하나만 있으면 붉은 마신을 진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 매 턴 마지막 슬롯에 석화&빙결을 걸어 꼼짝없이 묶고 딜러로 꾸준하게 두들기는 것이 주된 패턴.

일반적으로 골드 코인 영웅이라 입수가 쉽고, 보스전 및 모험 모드에서 범용성이 좋아 속력형 최강의 딜러 중 하나인 '헌터 슬레이더'를 추천하지만 붉은마신 한정으로는 SR 호크&엘리가 노 피격 시 능력치가 10% 나 상승하는 개성 효과 덕에 SR 등급에 동일 속성임에도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SR 등급 캐릭터라 SSR 진화 목걸이를 아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붉은 마신 최강의 대미지 딜러 SR 호크&엘리자베스 = 게임조선 촬영

무법자 반, 일명 돌진 반은 캐릭터 디자인 상 붉은마신의 카운터 캐릭터로 정해져 있지만 반 시리즈 중 최고 효율로 평가  받는 '[탐욕의 죄] 모험가 반(플코 반)'과 포지션이 겹쳐 범용성이 떨어지고 SSR 목걸이를 써야 한다는 점에서 선택권이 있다면 차라리 플코 반이나 헌터 슬레이더가 차라리 낫다.

이도 저도 없다면 필살기의 기절 효과로 행동 불가 지원이 가능하고, 스킬 계수가 높은 단장 멜리오다스는 특화 딜러까지는 아니지만 초창기부터 쭉 인정받아온 붉은마신전 딜러다. 단장 멜리오다스조차 없다면 주점 마스터 멜리오다스 역시 약점 스킬을 보유해 비슷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석화&빙결 캐릭터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나태 킹이 가장 효율이 좋다고 볼 수 있지만 석화가 2랭크 스킬인 만큼 랭크업 코서와 함께 운용해야만 성능 보완이 된다.

 

섬멸전 - 회색 마신

              주력 딜러               버퍼               서포터              

[숲의 수호자] 요정왕 킹

[숲의 수호자] 요정 헬브람

[기사도] 성기사 길선더(SR)

왕녀 엘리자베스

[색욕의 죄(고트씬) 성기사 고서

추천 버퍼 중 추가 1인

멀린, 신브람 등 원거리 딜러 및 단장 멜리, 신속 제리코 지원 가능

회색 마신은 볼 것 없이 잘 성장한 숲 킹 혼자서도 3턴 안에 잡는 것이 가능하므로 숲 킹을 대체할 주력 딜러가 없다. 다만, 숲 킹이 제대로 활약하게 해주려면 버퍼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일반적으로 코서 한 명을 끼워서 간다고 했을 때 공격력 버퍼(구브람, 공선더) 중 한 명을 데려가거나 왕녀 엘리로 필살기 게이지 지원 및 힐 지원을 담당하는 편.

일반적으로 섬멸전 팀 매칭 시 2인 파티 기준으로 숲 킹 2, 코서 2 기본에 공격력 버퍼 1체 이상, 왕녀 엘리 유무 등으로 정립되어 있으며 이따금 버퍼나 왕녀 엘리 없이 추가 딜러가 포진한 경우를 보게 된다.


회색 마신 최강의 딜러, 숲 킹 = 게임조선 촬영

구성과 파티 스펙마다 공략은 다르지만 1턴에 킹 카드와 랭크 업을 최대한 아끼고 카드를 돌려서 공격 카드를 모은 후에 2턴 혹은 3턴에 각종 버프와 함께 총 공격을 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략법이다.

이도 저도 버퍼나 서포터 구성이 안된다면 공격력 9천~1만 이상으로 잘 성장한 원거리 딜러를 데려가는 것도 방법 중 하나. 잘 성장한 멀린이나 단장 멜리의 원거리 공격으로 보조 딜을 담당하게 된다. 최근 신속 제리코가 근접이라 일반 스킬은 먹히지 않지만 억지 헛손질로 개성 효과를 최대한 쌓은 후 쐐기 필살기 크리티컬을 노려 한 방에 끝내버리는 한 방 메타도 유행하고 있다.

 

바이젤 싸움 축제 (PvP)

PvP 콘텐츠는 덱의 완성 수준에 따라서 워낙 다양한 조합과 각 조합마다 카운터 덱이 존재하기 때문에 무엇이 더 뛰어나다고 말할 수 없지만 몇 가지 정형화된 덱을 소개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PvP 는 상성이 우선이라는 점을 명시한다.

              주력 딜러               버퍼&디버퍼               석화&빙결               서브

[질투의 죄(서펜트 씬)]
성기사 다이앤

[색욕의 죄(고트씬)
성기사 고서

[나태의 죄(그리즐리 씬)]
요정왕 킹
[폭식의 죄(보어 씬)]
대마술사 멀린

코인 멀린이 등장해 필살기 게이지를 1칸, 최대 2칸을 쌓고 시작할 수 있게 된 후 일명 신브람과 나태 킹으로 완성되는 2석화 조합의 카운터 덱으로 각광받은, 성기사 다이앤을 앞세운 한 방 조합의 변형.

광역 필살기 피해량이 높은 성기사 다이앤과 나태 킹, 그리고 코서의 필살기 게이지 감소 효과를 노려 셋 중 하나만 필살기가 차면 끝장을 볼 수 있는 조합이다. 보유한 어떤 캐릭터든 상대보다 먼저 필살기 게이지를 쌓으면 승기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이러한 테크트리를 방해하기 위해 폭식 멀린이나 신브람이 주전 멤버로 기용되어 필살기 게이지를 깎으며 적극적으로 견제하는 형태도 있다. 물론 셋 다 막는 것이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결국 똑같이 테크 올리는 조합을 선호하는 편.


강력한 필살기로 PvP 대세로 떠오른 질투 다이앤 = 게임조선 촬영

이밖에는 위의 주요 트렌드를 기준으로 각각 포지션에 따른 추천 캐릭터를 정리했다.

석화&빙결

[나태의 죄(그리즐리 씬)] 요정왕 킹

[콜렉터] 대마술사 멀린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나태 킹은 정화와 힐이 가능하고, 코서의 도움으로 1턴부터 확정적으로 석화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PvP 에서 코서 다음으로 중요하게 쓰이는 영웅이다. 필살기 역시 질투 다이앤 급은 아니지만 4단계 이상 강화하면 한 방에 전멸을 노릴 수 있을 정도로 필살기 계수가 높다. 기본 지급 영웅인데다가 플래티넘 코인으로 확정 강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최고 장점.

빙결 멀린은 1랭크 스킬만으로도 적 한 명을 빙결 상태로 만들 수 있고, 2랭크 이상 스킬 사용 시 대미지 업이 있어서 추가 기용되는 편. 회복 불가 스킬과 빙결로 나태 킹을 물고 늘어질 때 사용된다.

신브람은 석화에 필살기 게이지 감소 스킬을 가져 PvP 전용 캐릭터로 불릴 정도로 좋은 스킬 구성을 가지고 있다. 2석화 덱의 주 딜러를 담당하기도 한다.

주력 딜러

[질투의 죄(서펜트 씬)] 성기사 다이앤

[탐욕의 죄(폭스 씬)] 모험가 반

[신속의 기사] 수호자 제리코

순수하게 피해량만을 노리고 기용하는 영웅이다. 피해량 면에서는 다양한 영웅들이 있지만 디버프가 난무하는 PvP 에서 어느 정도 자신만의 활용성을 가진 영웅이 주력 딜러로 손꼽힌다.

질투 다이앤은 플래티넘 코인 영웅 중 가장 범용성이 낮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압도적인 필살기 계수로 한 방 메타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특히, 이전까지 PvP 최강자였던 신브람에게 우세 속성에 단일 공격 불가 스킬까지 있어 카운터라도 봐도 좋다.

신브람을 필두로 워낙 카운터 캐릭터가 많아져서 예전처럼 많이 보이진 않지만 전체 강탈과 2랭크, 3랭크 이상의 드레인으로 한 번에 막대한 광역 피해와 함께 체력 흡혈을 하는 코인 반은 여전히 무서운 공격력과 생존력을 보유한 영웅. 다 이겨놓고도 코인 반 혼자서 두어 명을 쓰러뜨리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낮은 체력 탓에 PvP 에서 기피되던 영웅인 신속 제리코는 선 턴을 잡은 후 극공 크리티컬을 노려 한 방에 영웅 하나를 삭제하는 폭발적인 공격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 많이 보이는 질투 다이앤이 속력형이라 체력형의 신속 제리코가 다이앤 카운터로 부각, 한 명을 잡고 죽는다는 암살자 콘셉트로 기용된다.

서포터&디버퍼

[색욕이 죄(고트 씬)] 성기사 고서

[리오네스의 영웅] 성기사 고서

[쿵푸 마스터] 격투가 다이앤

<어스름의 포효> 단장 슬레이더

[선더볼트] 수호자 길선더

서포터는 두말할 것 없이 코서가 가장 좋은 성능을 발휘한다. 랭크업 버프와 적 전체 공격 불가 디버프, 적 전체 필살기 게이지를 3칸이나 감소시키는 필살기 등 PvP 전반적으로 버릴 스킬이 없다.

반면에 남들 다 쓰는 영웅을 싫어하거나 색다른 조합을 구성하고자 하는 경우, 또 특정 조합의 카운터를 준비할 경우 코서가 아닌 다른 영웅을 기용하는 사례가 있다. 리오네스 고서가 그 대표적. 리오네스 고서는 1랭크 스킬에 적 전체 버프&디버프 불가 스킬을 가지고 있어 PvP 의 대세인 디버프 스킬을 다수 묶어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랭크업에 의한 석화 발동은 막지 못한다는 점과 필살기 게이지 감소 스킬은 공격 스킬로 분류되기 때문에 이 또한 막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단일 공격 불가와 단일 공격 외 행동 불가 스킬을 가진 쿵푸 다이앤과 단장 슬레이더는 각각 주요 딜러나 주요 디버퍼의 하드 카운터인 셈. 둘 다 딜러로서의 면모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둘 다 필살기는 막지 못한다는 점에서 최근 필살기 메타에는 크게 힘을 발휘하는 못하는 편.

비주류에 속하지만 일단 도발이 발동되면 해당 턴에 아군에게 가해지는 모든 디버프와 공격을 모두 받아낸다는 점에서 도발 탱커 길선더의 기용도 만나볼 수 있다. 길선더가 최대한 버티면서 빌드업을 한 아군이 총력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든 데 의의가 있다. 

 

보스전과 메인 시나리오, 프리 스테이지

보스전과 메인 시나리오의 공통점은 어느 정도 고스펙이 되면 특별한 전략 없이 해결 가능한 수준이라는 점에 있다. 또한, 대세 조합이 있는 다른 콘텐츠와 달리 수많은 공략법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보스전은 다른 별다른 공략법이 있기보다 매 턴 능력치가 상승하는 각 보스전 핵심 멤버(중앙에 위치)의 우세 속성 위주로 구성하여 가장 먼저 쓰러뜨리는 것이 좋다. 특히, 6 챕터의 헨드릭슨은 공격력과 관통력이 동시에 상승하므로 가장 먼저 쓰러뜨리지 않고 자동을 돌려놓으면 전멸하기 일쑤다.

1챕터 - 길선더(체력형). 매 턴 방어 상승
2챕터 - 고르기우스(체력형). 매 턴 방어 상승
3챕터 - 하우저(근력형). 매 턴 방어 상승
4챕터 - 헬브람(근력형). 매 턴 방어 상승
5챕터 - 슬레이더(근력형). 매 턴 공격 상승
6챕터 - 헨드릭슨(근력형). 매 턴 공격 상승

특별히 정해진 구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핵심 보스가 이처럼 대체로 체력형과 근력형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속력형 최고의 단일 딜러라 할 수 있는 '헌터 슬레이더'와 '수호자 엘리자베스', 근력형 '마신 멜리오다스'와 '복수 헬브람' 기용이 보스의 빠른 제거에 알맞다. 속성 상관없이 전체 강탈로 보스전을 더욱 쉽게 풀어줄 코인 반도 범용성이 뛰어나다.


메인 시나리오 수문장 전투에서 활약하는 단장 멜리오다스 = 게임조선 촬영

메인 시나리오의 콘텐츠 수문장 역할을 하는 보스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디버프가 걸리는 적과 디버프 면역 혹은 디버프 해제 개성을 보유한 적. 디버프가 통용되는 적은 무한 석화 및 빙결로 매 턴 묶거나 공격불가&디버프불가를 연이어 걸어서 옴짝달싹 못하게 하고 잡으면 된다. 혹시, 행동 불가를 걸지 못한다 하더라도 '신브람, 코인 멀린, 죄수 반'이 가진 필살기 게이지 감소 스킬로 필살기만 못 쓰게 막아도 상대하는 데 큰 무리가 없다.

다만, 디버프 면역 혹은 해제 개성을 가진 적은 모든 디버퍼들이 쓸모 없어지므로 단일 공격력이 강한 영웅을 구성하여 빠르게 제거하거나 어느 정도 운에 기인하긴 하지만 '단장 멜리오다스'가 조커처럼 기용되어 '아웃 버스트 카운터'카드를 모아 일발 역전하는 것은 투급 상관없이 어느 보스에게나 통용된다.

필살기 게이지 감소               디버퍼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폭식의 죄(보어 씬)] 대마술사 멀린

[언데드] 죄수 반

[색욕의 죄(고트 씬)] 성기사 고서

[리오네스의 영웅] 성기사 고서 (버프&디버프 불가)

[쿵푸 마스터] 격투가 다이앤 (공격 불가)

<어스름의 포효> 단장 슬레이더 (공격 외 행동불가)

[나태의 죄(그리즐리 씬)] 요정왕 킹 (석화)

[콜렉터] 대마술사 멀린 (빙결)

[얼음의 기사] 성기사 구스타프(SR) (빙결)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석화)

요리 재료 파밍 및 장비 파밍을 위한 프리 스테이지 반복은 광역 스킬을 가진 영웅이 대세다. 여러 콘텐츠에 두루 쓰이는 '코인 반'은 여기서도 잘 쓰인다. 이 밖에도 두 가지 스킬과 필살기까지 모두 광역 스킬인 '성기사 하우저'는 그야말로 프리 스테이지 전문. 전체 공격과 중독을 함께 거는 '아저씨 킹'과 '구브람' 모두 괜찮게 쓰인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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