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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해리포터 및 싱킹시티 28일 출시…라플라스M CBT 예정

작성일 : 2019.06.28

 

 

6월 끝자락, 많은 게이머가 기대하고 있는 신작 나이언틱의 '해리포터:마법사연합'가 깜짝 출시했다. 이외에도 '싱킹 시티'가 PS4와 PC 버전으로 출시했으며 7월 2일부터는 '라플라스M'에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이번 주 가장 눈여겨봐야할 게임 일정 소식은 역시 28일 '해리포터:마법사연합'의 국내 출시다. 미디어 컨퍼런스를 통해 해리포터:마법사연합에 대한 세부적인 모습을 공개하는 한편, 출시도 이날 이뤄진 것. 또, 에픽게임즈 독점 소식으로 인해 이슈가 된 '싱킹 시티'도 28일 출시됐다.

 

■ 해리포터:마법사연합

 

 

해리포터:마법사연합은 '포켓몬GO'로 모바일 AR 게임 열풍을 일으킨 나이언틱과, WB게임즈가 개발에 참여해 개발한 작품이다. 해리포터:마법사연합도 AR 모바일 게임으로써, 포켓몬GO와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이용자는 마법사가 되어서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활용, AR과 접목된 스마트폰 화면으로 게임을 진행해나간다. 이에 따라 현실과 가상 공간이 결합돼 색다른 재미를 준다.

 

해리포터 IP를 활용한 게임인 만큼, 원작에서 등장했던 마법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고, 각종 수수께끼 흔적을 모아가면 된다. 또, 어둠의 세력에 맞서 전투를 펼치는가하면 원작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나볼 수도 있다. 

 

■ 싱킹 시티

 

 

크툴루 신화 세계관을 가진 수사 어드벤쳐 게임 '싱킹시티'가 28일 PC와 PS4 버전으로 출시했다. 

 

출시 직전, 에픽게임즈를 통해 독점 발매된다는 소식에 수많은 게이머가 질타를 보내기도 한 작품이다. 싱킹시티는 오픈월드에서 진행되는 호러 수사 어드벤쳐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사립 탐정이 되어 기괴한 도시에서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해 밝혀나가야 한다.

 

특히 오픈월드로 진행되고 각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은 다양하기에 게이머에게 자유로운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며 크툴루 신화라는 다소 생소한 세계관을 통해 색다른 공포를 맛볼 수 있다. 

 

■ 라플라스M

 

 

지난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롱 게임의 모바일 MMORPG '라플라스M'이 7월 2일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다. 

 

라플라스M은 힐링 MMORPG라는 것을 내세우며, 아름다운 대륙에서 펫과 함께 모험을 즐기는 작품이다. 이미 중국과 동남아 일본 등에서는 2018년부터 서비스 중. 특히 '김영선', '정혜원', '김하루', '이상헌' 등 국내 유명 성우진이 참여해 더빙의 퀄리티를 살렸다. 이외에도 AR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펫을 수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정식 출시는 7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이 개발한 '에어'가 지난 26일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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