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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대죄, 여름 이벤트가 시작된다! 업데이트 요점 콕!

작성일 : 2019.06.28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 그랜드 크로스(이하 7대죄)'가 28일 점검을 통해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코스튬과 패키지가 판매되고, 기존의 패키지 중 일부는 판매 방식이 변경됐다. '호크 패스'와 '이벤트 교환소' 등 이벤트도 새롭게 업데이트돼, 'SSR 진화 목걸이'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상품으로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기사단에 레벨과 성장 시스템이 적용돼 레벨에 따라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금일 업데이트의 최대 특징은 무엇인지 굵직한 내용 위주로 정리했다.

 


■ 신규 이벤트 '호크 패스'와 '이벤트 교환소'

 

호크패스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미션을 클리어해 얻는 포인트만큼 패스를 이동해 해당하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기본적으로 받는 보상 외 9900원, 30000원 패키지를 구입하면 스페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스페셜 보상의 종류가 상당히 좋은 편이니, 여유가 된다면 9900원 패키지 구입 후 진행하는 것을 추천.

 - 공식 포럼 호크 패스 이벤트 정리 글 보러가기 (클릭)

 


이용법이 다소 복잡한 편이지만 보상은 확실하다 = 게임조선 촬영

 

이벤트 교환소는 신규 지역에서만 나오는 재료를 다양한 레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다. 보상으로 주는 아이템이 SSR 진화 목걸이, 다이아 등 얻기 어려운 것이 많으므로 적극적으로 모으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6월 30일 ~ 7월 2일까지 프리 스테이지 행동력 50% 이벤트가 진행되니 해당 기간을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재료를 모을 수 있다.

 

덧붙여 메인 이벤트 퀘스트만 진행해도 등급별 진화 목걸이를 2~3개와 1회 클리어 보상인 다이아를 얻을 수 있으니 참여가 어렵더라도 메인 퀘스트만큼은 클리어 하자.

 


1회 클리어 보상을 위해서라도 꼭 들르자 = 게임조선 촬영

 

 

■ 신규 상품 추가

 

그동안 판매되던 '하얀 파도의 응원 제복' 코스튬 외, '금빛 모래의 해변' 코스튬이 추가됐다. 총 12종으로 방어 중심의 추가 능력치를 올려주는 것이 특징. 코스튬 당 50다이아, 혹은 30000원(30다이아 추가 지급)으로 구입 가능하다.

 

패키지 상품으로는 블랙스미스 패키지와 초진화 패키지가 추가됐다. 블랙스미스는 장비 강화에 필요한 각성석과 보물 상자가 추가돼 본격적인 장비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게이머에게 적합하다. 초진화 패키지는 근력/체력/속력 6성 마법서 2개와 붉은 마신의 뿔로 구성되어 있어, 회신 마신의 뿔만 있으면 바로 초진화가 가능한 패키지다. 근력/체력/속력 3종이 있으며 각 패키지당 49000원이다.

 

- 블랙 스미스 패키지 : ★5 장비 각성성 3개, UR 보물상자 3개, 다이아 30개
- 초진화 패키지 : ★6 근력/체력/속력 마법서 2개, 붉은 마신의 뿔 20개, 다이아 50개

 


초진화와 장비 강화에 특화된 2종의 패키지 = 게임조선 촬영

 


■ 스킬 오류 수정에 의한 캐릭터 밸런스 변경

 

스킬 오류 수정 부분은 일부 영웅들의 개성 효과 혹은 스킬 효과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거나, 비상식적으로 적용됐었던 부분을 수정하여 제대로 구현되게 변경한 것. 그 중 개성 효과가 있었음에도 구현되지 않아 큰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던 몇몇 캐릭터들이 상대적으로 상향(정상화)되는 혜택을 봤고, 반대로 잘못된 스킬 구현으로 큰 이득을 취했던 '폭스씬 모험가 반'은 상대적으로 너프 당한 셈이다.

 


탐욕 반이 직격탄을 맞았다. 사실 그래도 여전히 강력한 영웅이다. = 게임조선 촬영

 


■ 기사단

 

단순한 출석 집단이었던 기사단에 여러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부터 기사단은 단원들의 공헌에 의해 레벨이 올라가는 등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성장한 기사단은 전용 상점과 전용 임무를 통해 추가 보상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이는 단원들 개개인이 얼마나 공헌했는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제 기사단이 제대로 기능하기 시작했다. 창고에 박아놨던 마신의 뿔과 날개를 준비해두자. = 게임조선 촬영

 

■ 섬멸전(회색 마신) 시스템 개선

 

게이머의 스펙이 올라가면서 서서히 공략당하기 시작한 회색 마신에 몇 가지 사안이 변경된다.

 

가장 큰 특징은 하드/익스트림 난이도의 첫 전투(시작) 시 지상이 아닌 비행 패턴으로 시작하게 된 것. 때문에 '단장 멜리오다스'의 반격, '오버파워 헌터슬레이더'의 높은 공격력을 통해 공중에 떠오르기 전 빠르게 공략하는 방식이 불가능하게 됐다. 게임조선은 변화된 '회색 마신'의 공략과 이상적인 조합에 대해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이번 변경으로 회색 마신 사냥 방식에 변화가 예상된다. = 게임조선 촬영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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