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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 한 진영으로 통일하자! 상위 콘텐츠 위한 필수요소 '초절강화'

작성일 : 2019.06.18

 


3-6에서 처음 구경하는 초절강화, 버프를 제공받는 캐릭만 컬러로 표시된다. = 게임조선 촬영
 
랑그릿사 내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시공의 균열'을 진행하다보면 '빛의 후예 후편' 3-6 지역에서 적으로 등장하는 레온이 '전군 돌격'이라는 강력한 글로벌 버프를 사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맵 전체에 걸쳐 이동거리가 증가하고 피해량이 증가하는 강력한 버프인 만큼 3-6에서 부쩍 높아진 난이도의 미션을 체험하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광역 버프를 아군 역시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초절강화'가 그것이다.
 
초절강화는 일부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맵 전체에 뿌려지는 강력한 광역 버프다. 다만, 모든 캐릭터에게 걸리는 것이 아니라 초절강화마다 특정 계열의 캐릭터에게만 적용되는 형태다. 단순히 단일 개체로 강력한 SSR 캐릭터를 모으는 것보다 초절강화에 맞춰 통일한 파티가 좀 더 강력한 면모를 보여준다.
 

초절강화는 다른 버프와 다르게 맵 전체에 적용하며 1개의 초절강화만 받을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초절강화는 일부 캐릭터들만이 최종 전직에서 습득하기 때문에 최소 35레벨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3-6의 적 레온이 등장하는 시기도 35레벨 전후다. 이쯤부터는 랑그릿사의 난이도가 제법 상승하기 때문에 초절강화를 받아가며 전투를 하는 것이 게임 진행에 유리하다. 대체로 초절강화는 딜과 관련된 추가옵션이 있기 때문에 딜러들을 통힐하고 탱커와 힐러는 초절강화를 받지 못하더라도 성능 우선으로 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초절강화는 공통적으로 맵 전체에 적용되며, 1개의 초절강화만 받을 수 있다. 모두 4턴간 지속된다. 기본적으로 공격력과 방어력 증가 옵션이 달려있다.
 
이 버프는 대부분 SSR 캐릭터가 가지고 있으며, SSR캐릭터 아닌 캐릭터 중에는 그레니어와 란스, 프레아가 가지고 있다. 다만, SSR 캐릭터의 초절강화가 더 강한만큼 자신이 가지고 있는 SSR 캐릭터에 맞춰 파티를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빛의 군단
 

가장 뛰어난 조합으로 손꼽히는 '빛의 군단' = 게임조선 촬영
 
- 그레니어(마샬) - 빛의 꿈: 범위 내 '빛의 군단'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4턴 지속.
 
- 레딘(킹) - 정의의 심판: 범위 내 '빛의 군단'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공격을 받을 시 주는 피해량 +20%. 4턴 지속.
 
- 엘윈(히어로) - 불멸의 휘광: 범위 내 '빛의 군단'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생명이 80% 이상일 경우 전투 중 주는 피해량 +15%. 4턴 지속.
 
- 빛의 군단 일원: 레딘, 엘윈, 쉐리, 리아나, 헤인, 나암, 크리스, 레스터, 제시카, 스코트, 키스, 아론, 매튜, 아멜다, 그레니어
 
SSR 캐릭터로 인기가 많은 레딘과 엘윈, 쉐리, 리아나가 모여있고 특정 미션에서 활약가능한 헤인이나 크리스, 제시카 등도 있어 인기가 많은 초절 조합이다.
 
빛의 군단에는 현재 초절강화를 가진 캐릭터가 3개 존재한다. 기본 캐릭터인 그레니어와 레딘, 엘윈이 각각 보유하고 있다. 그레니어의 경우 공방 상승 외에 다른 추가 능력이 없기 때문에 레딘이나 엘윈이 사실상 상위호환이다.
 
◆ 제국의 빛
 

강력한 기병 '레온'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제국의 빛 = 게임조선 촬영
 
- 란스(드래곤 마스터) - 제국 질풍: 범위 내 모든 '제국의 빛'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4턴 지속.
 
- 레온(로열 나이트) - 제국의 돌격: 범위 내 모든 '제국의 빛'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공격 전 이동거리 1칸마다 전투 중 주는 피해량 +5%(최대 15%). 4턴 지속.
 
- 베른하르트(엠퍼러) - 제국의 힘: 범위 내 모든 '제국의 빛'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상성에서 유리한 부대와 전투 시 주는 피해량 +20%. 4턴 지속.
 
- 제국의 빛 일원: 베른하르트, 엘윈, 레온, 알테뮬러, 발가스, 파나, 소니아, 이멜다, 에마링크, 란스, 에그베르트, 레티시아, 레아드, 로우가, 안나
 
딜러로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레온이 포함된 진형이다. 힐러 캐릭터가 약세이기 때문에 초절강화를 포기한 힐러 영입이 대세인 진형이다. 힐러는 직접적인 전투를 별로 하지 않아 초절강화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다.
 
제국의 빛에는 현재 초절강화를 가진 캐릭터가 3개 존재한다. SR 캐릭터인 란스와 SSR 캐릭터인 베른하르트, 레온이 각각 보유하고 있다. 란스는 그레니어와 마찬가지로 추가 능력치가 없기 때문에 레온이나 베른하르트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 전략의 대가
 

제국의 빛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전략의 대가 = 게임조선 촬영
 
- 알테뮬러(마샬) - 전장의 대가: 범위 내 모든 '전략의 대가'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이동 시 지나가는 지형을 모두 평지로 본다. 방어 상승 효과를 가진 지형에 위치할 경우, 전투 중 피해량 +15%. 4턴 지속.
 
- 전략의 대가 일원: 루나, 알테뮬러, 레온, 란스, 발가스, 이멜다, 에마링크, 에그베르트, 레티시아, 디오스, 스코트
 
베른하르트가 없거나 사용하지 않을 때 레온을 다른 방향으로 쓸 수 있는 조합이다. 알테뮬러가 초절강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형을 평지로 만들어 레온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 어둠의 윤회
 

보젤과 라나를 활용할 때 사용하는 어둠의 윤회 = 게임조선 촬영
 
- 보젤(다크 프린스) - 어둠의 윤무: 범위 내 모든 '어둠의 윤회'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전투 중 상대가 버프를 3개 이상 가지고 있을 경우 자신 부대가 주는 피해량 +15%. 4턴 지속.
 
- 어둠의 윤회 일원: 알테뮬러, 베른하르트, 보젤, 라나, 파나, 소니아, 에그베르트
 
어둠의 윤회는 포함되는 캐릭터가 적어 단독으로 운영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보젤만이 초절강화를 가지고 있어 보젤과 어울리는 캐릭터와 소수로 이용한다. 주로 마법 딜러 탑티어인 라나를 사용할 때, 보젤과 함께 쌍으로 사용해 초절강화를 받는 형식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 공주 연맹
 

탱커를 제외하면 무난한 공주 연맹 = 게임조선 촬영
 
- 루나(페가수스 마스터) - 왕녀 강림: 범위 내 모든 '공주 연맹'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직접 적을 공격해 피해를 준 후, 추가로 고정 피해를 줄 수 있다. 피해량은 적의 남은 생명의 15%. 4턴 지속.
 
- 공주 연맹 일원: 루나, 리아나, 라나, 티아리스, 쉐리, 소피아, 리파니, 소니아, 소피아, 나암, 프레아, 안나
 
공주 연맹은 라나와 쉐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조합이다. 루나가 고정피해에 특화된 초절강화를 가지고 있어 특정 초시공에서 강세를 보이기도 한다. 제국의 빛과는 반대로 힐러 캐릭터는 많지만 탱커 캐릭터가 없어 탱커를 하나 영입한다. 주로 빛의 군단의 레딘을 영입하는 편이다.
 
◆ 시대의 주역
 

딜러군이 아쉬운 시대의 주역 = 게임조선 촬영
 
- 매튜(히어로) - 빛의 전승: 범위 내 모든 '시대의 주역'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주위 2칸 내 아군이 있을 시 전투 중 주는 피해량 +15%. 4턴 지속.
 
- 시대의 주역 일원: 엘윈, 디하르트, 레딘, 티아리스, 리아나, 크리스, 아멜다, 매튜
 
각 시리즈별 주인공과 히로인 격 캐릭터로 구성된 진영이다. 탱커와 힐러의 구성은 좋지만, 딜러가 엘윈을 제외하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아 많이 사용되지는 않는 편이다.
 
◆ 빛의 기원
 

비슷한 조합이면 공주 연맹이 좀 더 선호된다. = 게임조선 촬영
 
- 디하르트(하이 마스터) - 희망의 빛: 범위 내 모든 '빛의 기원'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자신 부대가 강화 효과를 5개 이상 가지고 있을 경우, 전투 중 주는 피해량 +15%. 4턴 지속.
 
- 프레아(로열 가디언) - 희망의 힘: 범위 내 모든 '빛의 기원' 아군의 공격, 방어 능력치가 크게 상승하고 4턴 지속.
 
- 빛의 기원 일원: 디하르트, 루나, 티아리스, 키리카제, 실버울프, 프레아, 리파니, 소피아, 피엘, 디오스, 제시카, 루인
 
랑그릿사3의 영웅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진영이다. 초절강화를 가진 디하르트 자체가 그다지 선호되지 않는 캐릭터인데다 주력 캐릭터인 루나와 티아리스, 프레아, 소피아 등이 공주 연맹과 겹치면서 많이 사용되는 조합은 아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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