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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 돌파를 위한 필수품 '기억 조각', 운명의 문 반복으로 획득하자

작성일 : 2019.06.14

 


레어도와는 별개로 돌파를 통해 ★을 올릴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엑스디글로벌이 서비스하는 '랑그릿사'에는 캐릭터 소환 혹은 돌파를 위한 재료인 '기억 조각'이 존재한다. 각 캐릭터마다 따로 존재하는 이 아이템은 획득하지 않은 영웅도 소환할 수 있으며, 일단 얻은 영웅에 한해서는 돌파를 통해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
 
기억 조각을 획득하는 것은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다. 기본적으로는 소환을 했을 때 이미 획득한 영웅이 나올 경우 조각으로 변경되어 돌파를 도와준다. R등급의 캐릭터는 워낙 소환에서 잘 나오는 만큼 이것만으로도 4~5등급 돌파가 쉬운 편이지만, SR이나 SSR의 경우는 소환으로 돌파하기가 어렵다.
 
이 때문에 랑그릿사에서는 기억 조각을 얻을 수 있는 여러 루트가 존재한다.
 
가장 먼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상점에서 크리스탈로 구매하는 방법이다. 스페셜 상점에서는 일정시간마다 상품이 등장하는데, 소량의 크리스탈이나 골드로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이 방법은 랜덤으로 뜨는 기억 조각을 사는 방식이기 때문에 원하는 영웅의 조각이 나오길 기다리는 것은 어려운 편이다.
 

암시장에서는 다양한 매물이 올라온다. = 게임조선 촬영
 
이벤트를 통해서도 기억 조각이 제공된다. 현재 소니아 이벤와 보젤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해당 이벤트를 진행 시 소니아와 보젤의 기억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물론 이벤트는 한시적이고 특정 영웅이 선택되어져 나오는 만큼 원하는 캐릭터의 돌파는 상점과 마찬가지로 힘들다.
 

이벤트에서는 특정 캐릭터의 기억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의 기억 조각을 획득하는 방법은 '운명의 문'이 현재로서 유일하다. 운명의 문은 유대 콘텐츠에서 진입할 수 있는 전투로, 각 캐릭터별로 친밀도를 높이고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각 영웅의 운명의 문에서는 해당 캐릭터로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첫 클리어 시 기억 조각을 제공하며, 추후 반복 전투 혹은 소탕을 통해 운명의 문 스테이지 1개당 해당 캐릭터의 조각을 1개 얻을 수 있다. 즉, 친밀도를 높여 더 많은 스테이지를 오픈하고 클리어했다면 하루에 얻을 수 있는 조각량이 그만큼 상승하는 셈이다.
 

운명의 문은 한 번 클리어한 후에도 반복 전투 혹은 소탕으로 조각을 1개씩 획득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운명의 문은 하루 도전 횟수가 9회로 제한된다.모든 영웅 통틀어 9개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만큼 SSR 영웅을 하나씩 올인하며 성장시키는 것이 좋다.
 
운명의 문은 기본 초기 30레벨의 난이도로 시작하며, 해당 캐릭터가 강제 출전하기 때문에 당연히 육성이 되어 있어야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추가로 스테이지마다 보물은 없지만, 업적이 존재해 업적 보상도 쏠쏠하게 모을 수 있다.
 
다만, 운명의 문이 적용 안되는 영웅도 존재한다. 주인공 3인방은 시공의 균열 보상으로만 조각을 얻어 돌파할 수 있으며, 캐릭터에 따라 업데이트로 운명의 문이 추가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매튜와 그레니어, 아멜다의 기억 조각은 시공의 균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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