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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클라이맥스 향해 간다! 신규 챕터 '리오네스 성' 및 기사단 콘텐츠 공개

작성일 : 2019.06.12

 



넷마블의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크로스'가 양대 마켓 순위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업데이트를 예고하면서 순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크로스의 첫 개발자 노트에서는 '6챕터 - 리오네스 성'의 추가를 언급함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신규 챕터 외에도 길드 콘텐츠인 '기사단'이 추가될 예정이다.

6챕터 - 리오네스 성은 납치된 엘리자베스를 구하기 위해 멜리오다스 일행, '일곱 개의 대죄'가 리오네스 성으로 쳐들어가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6챕터 업데이트 티저 영상에서는 멜리오다스와 길선더가 대결을 펼치는 장면과 헨드릭슨이 흑화하는 장면, 그리고 '폭식의 죄, 마술사 멀린'이 모습을 드러낸다.







신규 챕터와 더불어 길드 콘텐츠인 '기사단'의 추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헨드릭슨을 쓰러트린 후, 리오네스 왕국 서쪽 시가지에 도달하면 기사단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단은 직접 창설하거나 타 이용자가 창설한 곳에 가입할 수 있으며, 기사단에 소속될 경우 해당 기사단 모두가 공유하는 기사단 로비를 통해 소통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자신이 직접 꾸민 영웅 캐릭터를 마음껏 뽐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기사단 로비를 장식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해당 콘텐츠에 대해서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해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임을 밝혔다.

이상의 일곱 개의 대죄 업데이트는 오는 20일(목) 진행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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