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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TJ쿠폰부터 클래스 리부트까지! 2주년 티저 페이지 전격 분석

작성일 : 2019.06.12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 2주년을 맞아 신규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신규 티저 페이지에서는 2주년을 기념한 각종 이벤트와 추후 업데이트 소식이 담겨 있어 수많은 이용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4개의 TJ의 쿠폰 중 2개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암시해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리니지M 2주년 티저 페이지에 접속 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소식은 'TJ의 쿠폰'이다. 이번 TJ의 쿠폰은 총 4개 종류가 주어지고, 이용자는 4개 종류의 쿠폰 혜택 중, 자신에게 필요한 쿠폰 2장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TJ의 쿠폰 4종은 '장비 복구'와 '룸티스 악세사리 강화', '변신', '마법인형'로 준비돼 있는데, 각 TJ의 쿠폰 혜택이 정확히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다음으로 확인 가능한 것은 '2주년 기념 업데이트'다. 2주년 기념 업데이트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되는데,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은 '클래스 리부트'다. 클래스 리부트는 기존 클래스가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관련 이미지로 '기사'와 '군주', '요정', '마법사' 클래스가 등장한다. 

그리고 해당 이미지에는 4개 클래스에 대해 각각 '스턴의 마스터', '완벽한 보호', '정령의 지배자', '분신'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해당 소개를 토대로 기사 클래스는 스턴 관련 기술이 더욱 강화되고 마법사 클래스는 분신 관련 기술이 추가될 것으로 추측된다. 또, 군주는 아군을 보호할 수 있는 버프 기술의 추가가 조심스레 예상되고 있다.

클래스 리부트 업데이트는 19일, 즉 리니지M 6월 3주차 정기점검에서 진행될 예정.



7월에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로는 '월드 공성전'과 '월드 진영전'이 있다. 월드 공성전 콘텐츠는 기존 서버 내 길드 간 진행 가능했던 공성전의 무대가 월드로 확대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 진영전은 새로운 방식의 전투라 소개되고 있으며 '에르자베'와 '샌드웜'을 상대한다. 또, 월드 공성전과 마찬가지로 콘텐츠명에 '월드'가 포함됨에 따라 서버를 뛰어넘어 월드 내의 이용자가 모여 해당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다채로운 2주년 이벤트도 마련됐다. 12일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2주년 전야제 큐브' 이벤트를 시작으로, 5주차에 걸쳐 새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1주차에서는 위에서 설명한 'TJ의 쿠폰' 이벤트가 열린다. 이뿐만이 아니다. 경험치 합산 및 부스팅을 통해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스페셜 성장의 불꽃' 이벤트와 '특별 출석 체크', 제한 시간 내 최대한 많은 상자를 여는 '알쏭달쏭 상자의 귀환'이 준비돼 있다.









2주차부터 5주차 이벤트는 19일 이후 공개될 예정. 

끝으로 기존 이용자가 친구들에게 리니지M에 초대하는 '2주년 초대장 발송' 이벤트가 진행되며 해당 이벤트를 통해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10'과 '구글 기프트카드 5만원권 및 3만원권'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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