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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 콘텐츠 확장 및 레딘-리아나 확률 증가까지! 출시 후 첫 업데이트 예고

작성일 : 2019.06.11

 

 
엑스디글로벌은 오는 12일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 '랑그릿사'에 첫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공의 균열 콘텐츠와 캐릭터 업데이트가 함께 추가된다. 시공의 균열은 5장 내용이 추가되며, 운명의 문 콘텐츠에 디하르트와 티아리스, 알테뮬러, 루나가 추가된다. 이를 통해 캐릭터 강화에 필요한 클래스 강화 재료, 캐릭터 조각 등을 추가 수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캐릭터들도 일부 업그레이드 된다. 란스와 소피아에 신규 클래스 루트가 추가된다. 룬스톤을 이용한다면 이전보다 더 많은 스킬, 마스터 능력치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성능과 별개로 레딘의 '불꽃의 독주자', 크리스의 '전투경찰', 쉐리의 '말괄량이 천사' 스킨이 각각 추가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공개된다.
 
 
어둠의 계약서 이벤트가 비경에 추가되어 소니아에 이어 SSR 캐릭터 보젤의 조각을 얻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업데이트 이후부터 오는 7월 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유 스핀 미 라운드'도 추가된다. 이 이벤트는 룰렛형 이벤트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재미난 점은 일반적인 룰렛과 다르게 한 번 당첨된 상품은 중복제공되지 않아 결과적으로 룰렛을 끝까지 돌리면 최종 등급 '쉐리의 스킨'까지 획득할 수 있다.
 
뽑기 픽업도 진행된다. SSR 캐릭터 보젤과 라나의 소환 확률이 증가하는 '어둠의 전설'과 리아나 레딘의 소환 확률이 증가하는 '어둠을 쫓는 빛'이 추가된다. 리세마라에서도 추천되는 레딘과, 티아리아에 이은 강력한 서포터 리아나까지 획득할 수 있어, 신규 유저의 리세마라는 물론 기존 유저의 파티에도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엑스디글로벌은 해당 업데이트를 적용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진 2시간 동안 서버점검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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