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일곱 개의 대죄, 캐릭터 육성의 3요소 강화-진화-각성 살펴보기

작성일 : 2019.06.10

 


지난 4일 한국과 일본에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이하 일곱 개의 대죄)’가 정식 출시됐다.

일곱 개의 대죄는 원작 애니메이션을 토대로 제작된 캐릭터 RPG로, 왕국이 기사단에 점령당할 위기를 극복하고자 과거 최강의 기사단이었던 ‘일곱 개의 대죄’를 소집하기 위해 왕녀인 엘리자베스와 단장 ‘멜리오다스’가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다뤘다.

각 캐릭터는 고유의 스킬을 지니고 있으며 최대 3개의 슬롯에 스킬 카드를 설정, 공격을 명령할 수 있다. 스킬 카드는 화면 우측 하단에 노출되며 같은 스킬 카드가 인접할 경우 합쳐져 더욱 높은 성능을 낸다.

일곱 개의 대죄의 대표적인 캐릭터 강화 방식은 물약으로 레벨을 올리는 강화, 등급을 높여 주는 진화, 별도로 능력치를 높이는 각성이다.



강화는 대부분의 캐릭터 RPG에 존재하는 방식이다. 경험치 물약을 사용, 캐릭터의 레벨을 높일 수 있으며 최고 레벨에 도달하면 더 이상 강화할 수 없다. 한 번에 총 6개의 경험치 물약을 적용할 수 있고 일정 확률로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기도 한다. 물약을 선택하면 상승하는 경험치 양을 미리 볼 수 있어 조절이 가능하다.



최고 레벨을 달성한 캐릭터는 '진화'시킬 수 있다. 진화는 캐릭터의 등급을 높이는 수단으로, R 등급부터 최대 UR 등급까지 강화가 가능하다. 진화에는 캐릭터의 등급에 맞는 '진화의 목걸이'와 속성에 맞는 '마법서'가 필요하다. 캐릭터의 최초 등급에 따라 더욱 높은 등급의 재료가 요구된다. 진화시 레벨 제한은 상향되나 레벨이 초기화되어 일시적으로 투급이 낮아지니 이에 주의해야 한다.



강화, 진화를 위해 필요한 재료인 경험치 물약이나 진화의 목걸이, 마법서 등은 SP 던전인 '솔가레스 요새'에서 획득할 수 있다. 경험치 물약과 달리 각 속성 마법서는 일일 3회로 제한된 이벤트 던전이나 요일 별로 정해진 속성 던전에서만 획득 가능하기에 이를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체력형은 월요일과 목요일, 근력형은 화요일과 금요일, 속력형은 수요일과 토요일 열린다. 일요일은 모든 속성의 던전이 개방된다. 해당 요일에 개방되지 않는 던전은 요일 던전 열쇠를 사용, 4시간 동안 개방할 수 있다.


각성 준비 화면 = 게임조선 촬영

각성은 캐릭터 정보 창에서 진입할 수 있다. 각성에는 공통 재료인 ‘생명의 물’ 또는 ‘마신의 피’와 각종 재료, 단계에 따른 골드가 필요하다. 재료의 소모량은 캐릭터의 희귀도와는 상관 없이 일정하다. 각성 단계에 따라서 비용이 상승하고, 더 높은 등급의 각성 재료가 요구된다. 기사단 일곱 개의 대죄 관련 캐릭터는 모두 ‘생명의 물’을, 그 외의 캐릭터는 ‘마신의 피’를 사용한다.


상승 능력치 미리보기 = 게임조선 촬영

각성 단계에 따라 성장하는 능력치는 1단계 생명력-치명 저항-회복률, 2단계 공격력-방어력-치명 피해, 3단계 체력-재생률-치명 방어, 4단계 공격력-방어력-치명 확률, 5단계 체력-인내력-체력흡수율, 6단계 공격력-방어력-관통력이다. 각성에 필요한 재료는 퀘스트, 보스전, 잡화 상점, 코인 상점, 킹의 소재 교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보스전은 3챕터 '죽은 자의 도시'를 클리어하면 각 챕터에서 열린다. 1챕터에서는 '몽환의 격전'이라는 이름의 던전으로 달말리 마을 가는 길목에 등장하며 2챕터에서는 '무법자의 요새'라는 이름으로 달말리 평원 좌측에 생성된다. 3챕터에서는 이벤트 던전 '죽은 자의 도시'가 있던 곳이 '수정 동굴'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며 등장한다.


보스전 보상 목록 = 게임조선 촬영

각 챕터의 보스전 던전에는 공용 재료인 마신의 피, 생명의 물 외에도 각성에 사용되는 전용 아이템이 등장한다. 등장하는 아이템은 던전 이름 오른쪽의 보상 아이콘을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하준영 기자 hjy@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하준영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