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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일곱개의대죄'와 '랑그릿사' 4일 정면승부! '패스오브엑자일' 8일 정식 출시

작성일 : 2019.06.03

 



6월 첫 주부터 모바일 대작과 PC 온라인 대작이 게이머를 반길 예정이다. 

4일, 넷마블의 '일곱개의대죄:그랜드크로스'와 X.D.글로벌의 '랑그릿사'가 한 날 출시된다. 인기 만화 및 애니메이션의 IP를 활용한 일곱개의대죄와 명작 고전 게임으로 회자되고 있는 랑그릿사의 대격돌임에 따라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 지난주 사전 오픈을 진행한 '패스오브엑자일'이 8일 정식 출시하게 된다.

이외에도 '에오스'의 IP를 활용한 블루포션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MMORPG '에오스레드'가 4일부터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 모바일 게임으로 만나는 유명 만화 '일곱개의대죄:그랜드크로스'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넷마블의 '일곱개의대죄:그랜드크로스(이하 일곱개의대죄)'가 출격한다. 

일곱개의대죄는 원작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게임 플레이 요소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원작의 스토리를 따라감에 따라 한 편의 만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전투 연출도 원작을 크게 반영한 모습이다. 

모바일 RPG로 재탄생한 일곱개의대죄:그랜드크로스는 4일 오전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 명작 고전 게임의 모바일로의 환생 '랑그릿사'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고전 명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이제 모바일로 만나볼 수 있다.

랑그릿사 시리즈는 1991년 처음 선을 보였는데,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전략을 짜는 재미가 있는 턴제 방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바일 '랑그릿사'는 새로운 스토리로 전개됨과 동시에 원작과 동일한 턴제 RPG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잘 다듬어진 그래픽 모델링과 원작의 추억을 소환하는 사운드, 그리고 최근 모바일 트렌드에 맞춘 시스템은 많은 고전 게이머를 유혹한다.

랑그릿사는 위에서 소개한 일곱개의대죄:그랜드크로스와 동일하게 4일 출시 예정이다.

◆ 사전 오픈으로 인기 확인 완료, '패스오브엑자일'



5월 30일 사전 오픈을 통해 국내에 첫 선을 선보인 '패스오브엑자일'이 정식 출격한다.

지난주 사전 오픈을 통해 매일 10만명의 게이머가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PC방 점유율도 17위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승세는 8일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전 오픈을 통해 체험해본 패스오브엑자일은 고전 RPG를 플레이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음과 더불어 자유로운 육성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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