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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일령계획’ 헬적화 논란에 국내 서비스 관련 입장 밝혀

작성일 : 2019.05.29

 


룽투코리아는 29일 오후 4시 공지사항을 통해 일령계획의 국내 서비스와 관련, 최근 불거진 이슈에 대해 해명했다.

룽투코리아는 선별 소환에 대해 “개발자 노트 2화에서 안내된 바와 같이 정해진 수의 10연속 소환을 진행, 원하는 결과물을 확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비스 오픈 전 내용이 와전된 탓에 논란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유저 분들의 오해와 불만족을 해소하고자 선별 소환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경로를 추가하겠다. 최대한 빠르게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료 선별 소환 기회는 10회로 한정된다.

성장 밸런스와 관련한 부분에서는 “타 국가와 국내 서비스 버전이 다르다”며 “기존 버전 특정 성장 구간의 경사를 낮춘 것이 유저 여러분들에게는 성장이 느리다고 느껴진 듯하다”고 해명했다. 또 이번 성장 밸런스는 향후 추가될 전용 무기 시스템을 고려해 설계된 것이며, 이 부분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던 것을 인정했다. 향후 조치로는 전반적 보상을 일부 상향하며, 밸런스와 관련한 지속적인 소통이 진행될 예정이다.

‘별의 결정’ 가격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국내 일령계획의 별의 결정 가격 설정은 중국 버전을 토대로 설정, 직접 비교시 중국보다 한국이 많다”고 전했다. 또 ‘타 지역 서비스 버전과 차별성이 많아 단순 비교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부 유저는 아직도 해명되지 않은 내용이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 상태다. ‘일령계획’ 측은 “타 국가 버전과 상이한 내용이 제대로 안내되지 않았던 점을 고려, 푸시 보상을 강화 및 시스템 보상 상향, 상품 개편을 진행하겠다. 당장 시행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추가 작업이 필요한 부분은 조속히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후속 조치를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룽투코리아의 공지사항 일부 캡쳐 = 공식 카페 출처

[하준영 기자 hj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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