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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의길, 동남아 대륙 포함하는 ‘말라카의 바람’ 업데이트

작성일 : 2019.05.16

 


[자료제공 = 라인콩코리아] 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동남아시아 대륙 ‘말라카의 바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말라카의 바람’ 업데이트를 통해 ‘대항해의길’에 동남아시아 대륙이 최초로 등장했다. 15세기 초 정화의함대 이야기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에서 펼쳐지는 신규 스토리와 함께 말라카를 포함하여 자카르타, 메단, 잠비 등 9개의 신규 항구가 열렸다. 이 밖에도 수마트라섬 호랑이와 큰뿔양부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만 나오는 희귀 보석 등 새로운 탐험물과 무역품 등의 추가로 더욱 풍성해졌다. 

전설 항해사 바젠, 세르반테스와 3명의 신규 항해사도 추가되었으며 새로운 콘텐츠로 해역의 왕이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해역의 왕은 게임 내 여러 해역의 최강자를 뽑는 PvP 콘텐츠로 먼저 각 해역에서 국가별 이용자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10명을 선발한 뒤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1명을 해역의 왕으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년여 만의 신규 서버인 카타리나도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픈했다. 

최초의 동남아시아 대륙을 업데이트한 ‘대항해의길’은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지급하는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특정 장소로 이동해서 풍경을 그려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항해 인상, 신규 항구와 관련된 여러가지 업적을 달성하여 보상을 받는 새로운 여정, 신규 항구에 투자하여 일정 발전도를 달성하면 보상을 획득하는 신흥 항구 외에도 여러 가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역대급 보상도 지급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말라카의 바람’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인증한 이용자와 신규 서버에서 40레벨을 달성하고 인증한 이용자 중 각각 100명씩 추첨을 통해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신규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각 출석보상과 우편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라인콩코리아 관계자는 “대항해의길에 최초로 동남아시아 대륙이 등장하는 말라카의 바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라며, “앞서 실시한 사전예약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풍성한 콘텐츠와 보상을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라고 신규 서버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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