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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킹오브파이터 올스타’ 1위 데뷔…넷마블 줄세우기 눈길

작성일 : 2019.05.16

 


5월 2주 모바일 게임 순위는 신규 게임이 순위표를 강타하는 한편 일부 게임의 상승세로 상위권이 요동치는 모양새였다.

9일 출시된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는 1주일만에 1위를 차지하면서 화려한 데뷔를 선보였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2단계 상승해 3위로 올라섰고, ‘에픽세븐’이 24위에서 14위로 크게 상승했다. ‘강림’은 15위에서 11위로 네 단계 올랐다.

‘트라하’는 지난주 11위에서 3단계 하락한 14위,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는 2단계 내린 17위에 자리했다. ‘배틀그라운드’는 2위에서 18계단을 내려간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렌즈타운은 5위 하락한 22위를 기록했다.

◆ IP의 변함 없는 강력함 증명한 ‘킹오브파이터 올스타’



지난 9일 출시된 ‘킹오브파이터 올스타’가 5월 2주차 모바일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는 SNK의 유명 격투 게임 ‘킹오브파이터’ 시리즈의 IP를 이용한 RPG다. 이용자는 각 시리즈에 등장한 격투가 캐릭터를 수집, 육성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다. 각 격투가에게는 고유의 속성이 있어 상성에 따라 입히는 피해량이 달라지므
로 이에 주의해야 한다.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는 출시 후 처음 맞는 주말간 최고 매출 순위가 4위까지 상승했으며, 15일에는 2위를 기록했다. 신규 게임이 가지는 유리함을 생각해 볼 때,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는 몇 주간 높은 순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한정 캐릭터 추가로 순위 대폭 상승한 ‘에픽세븐’



‘에픽세븐’이 4월 말 진행한 ‘길티 기어’ 시리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다시금 효과를 발휘했다.

‘에픽세븐’과 ‘길티 기어’ 시리즈의 콜라보레이션은 ‘솔 배드가이’,‘바이켄’과 ‘디지’ 등 원작에 등장한 캐릭터 3종이 한정 캐릭터로 추가되며 기간 한정 서브스토리 ‘다른 세계의 방문자들’이 개최된다.이와 함께 한정 캐릭터들의 픽업 뽑기도 진행된다.

지난 8일 ‘에픽세븐’에는 신규 한정 캐릭터 ‘디지’와 마도사 전용 아티팩트 ‘네크로&운디네’가 추가됐다. 디지는 ‘길티 기어 GGX’ 시리즈의 보스 캐릭터다. 등에 자신을 보호하는 녹색 사신 ‘네크로’, 하늘색 여신 ‘운디네’를 날개 형태로 변형해 달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에픽세븐’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는 10위권,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30위권을 유지하며 좋은 성적을 보였다. 8일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매출 순위가 다시 상승 궤도에 올라 해당 순위를 유지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하준영 기자 hj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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