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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개막, ‘EACC SPRING 2019’에서 만나게 될 7개국 대표팀

작성일 : 2019.05.16

 

[자료제공= 넥슨] ‘EA SPORTS™ FIFA 온라인 4(이하 FIFA 온라인 4)’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EA Champions Cup SPRING 2019(이하 EACC SPRING 2019)’ 대회가 중국 상하이 ‘U+ 아트 센터(U+ Art Center)’에서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EACC SPRING 2019’는 한국(3개팀), 중국(3개팀), 태국(2개팀), 베트남(2개팀), 싱가폴X말레이시아(단일팀), 인도네시아(1개팀) 등 7개국 12개팀이 총 상금 24만 달러, 우승 상금 10만 달러를 두고 승부를 펼치게 된다.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개최된 ‘EACC WINTER 2018’ 대회에서는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연합팀 ‘미네스키 플래시’가 우승을 차지해 ‘FIFA 온라인 4’ 첫 세계 최강 타이틀을 가져갔다. 준우승은 베트남의 ‘VN이모탈스’가 차지했고, 태국의 ‘TNP A’와 ‘TNP B’가 나란히 4강을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은 홈그라운드인 부산에서 진행된 대회임에도 8강 이하의 부진한 성적표를 보여줬지만, 올해는 ‘FIFA 온라인 3’ 때부터 두각을 보여온 한국의 전통 강호들이 EACC에 대거 출동하는 만큼 작년과는 다른 성적표를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 EACC WINTER 2018 우승 멤버 그대로 다시 출전


그러나 대회에서 맞닥뜨려야 할 상대도 만만치 않다. 먼저 작년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싱가폴X말레이시아’ 단일팀이 그 멤버 그대로 이번 대회에도 출전한다. 암라안 가니 빈 무사 바카르(Amraan Gani Bin Musa Bakar), 파르데엔 빈 후싸인(Fardeen Bin Hussain), 간 문 키앗(Gan Mun Kiat) 세 명의 선수가 ‘플래시X게임스본드(FlashxGamesbond)’ 팀명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ACC WINTER 2018 싱가폴X말레이시아 단일팀

 

■ EACC WINTER 2018 준우승 ‘VN 임모탈스’


작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둔 베트남의 ‘VN 임모탈스’는 팀원을 일부 바꾸어 출전한다. 작년 준우승의 주인공 응우옌 호앙 히엡(Nguyen Hoang Hiep)을 필두로 ‘SEA CHAMPIONSHIP 2015(FO3)’ 준우승을 기록한 응우옌 레 짠 똥(Nguyen Le Thanh Tong), ‘National Championship 2019(FO3)’ 3위 호 응우옌 뜨룽(Ho Nguyen Trung)이 팀을 이뤄 출전한다.

 


EACC WINTER 2018 준우승팀 VN 임모탈스의 응우옌 호앙 히엡

 

베트남의 두 번째 팀 ‘VN 워리어즈’는 ‘The Intercontinental 2016(FO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응우옌 반 호아(Nguyen Van Hoa)와 ‘National Championship 2019(FO3)’에서 각각 3위와 6위를 차지한 응우옌 푹 호아(Nguyen Phuc Hoa)와 팜 뚜옹 탄(Pham Tuong Thanh)이 출전한다.

 

이 밖에도 이번 EACC SPRING 2019 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부터 3위까지 선수가 모두 속한 ‘TNP Red’팀과 ‘EACC WINTER 2018’ 4강 전적을 보유한 탄 실라라이(Tharn Silalai)가 포진하고 있는 ‘TNP Blue’팀이 태국 대표로 출전한다. ‘TNP Blue’에는 ‘EACC SPRING 2018’ 3위 기록을 보유한 파따나삭 바라난(Phatanasak Varanan)이 있어 태국 대표팀도 쉽게 볼 수 있는 상대는 아니다.

 


EACC WINTER 2018 4강 TNP B 탄 실라라이

 

우리나라와 함께 3개 대표팀이 참가하는 중국은 지난해 ‘Ronly’팀으로 참여했던 첸 준유(Chen Jun Yu)와 루 잉(Lu Ying)이 다시 출전한다. 태국 선수 삐야레륵 사라분(Piyalerk Sarabun)’을 영입해 작년과 동일한 ‘Ronly’ 팀명으로 다시 출전한다. 다른 두 팀은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신인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는 ‘EACC WINTER 2018’에 참가해 그룹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렸던 무함마드 아크바르(Muhammad Akbar)가 대표팀 자격으로 다시 출전한다. ‘Pro League Season2’에서 1위를 기록한 아르바니안시아(Arbaniansyah)와 ‘Champion Arena 2018’에서 우승을 차지한 렌띠 노비안 사트리아 푸르완토(Renddy Novian Satria Purwanto)와 합을 맞출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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