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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하반기 라인업으로 최고 매출 ‘세븐나이츠’ 완성하나?

작성일 : 2019.05.15

 


넷마블이 자사 타이틀 라인업으로 진짜 ‘세븐나이츠’를 완성할 수 있을까?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는 2014년 3월 7일 출시, 올해로 5주년을 맞은 넷마블의 모바일 RPG다. 모바일 게임의 ‘대RPG시대’에 출시된 ‘세븐나이츠’는 중국과 일본, 글로벌 서버에서 서비스되기도 했다. 넷마블에게 ‘세븐나이츠’는 가지는 의미가 남다르다.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들이 연일 호조를 보이면서 넷마블 라인업의 ‘세븐나이츠’ 양상을 떠올리게 한다. 15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기준 최신작 ‘킹오브파이터 올스타’가 최고 매출 2위를 기록했으며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과 ‘페이트/그랜드오더’도 10위권 안에 자리했다.
 
10위권 밖에도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와 같이 업데이트 상황에 따라 성큼 10위권에 진입하곤 하는 게임이 2종 있다. 현재 총 6종의 넷마블 게임이 10위권 안팎에 있는 셈이다. 10위, 또는 그 사정권에 한 개의 게임만 더 올려놓는다면 총 7개의 게임이 상위권에 오르게 된다.


 

한편, 이후를 기대할 수 있는 호조의 클린업 타선은 아직 한창이다. 넷마블은 지난 14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2분기중 ‘BTS월드’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등 하반기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으로 넷마블의 일곱 번째 ‘세븐나이츠’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준영 기자 hj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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