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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브파이터 올스타' KOF 페스타 10연뽑을 노려라! 리세마라 가이드

작성일 : 2019.05.13

 

 
넷마블(대표 권영식)의 신작 모바일게임 '킹오브파이터 올스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SNK의 대표작인 더킹오브파이터즈 시리즈는 오락실에서 철권과 함께 투탑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큰 인기를 끈 작품인데다 최근까지도 정식 넘버링이 꾸준히 출시되면서 여전히 인기가 많은 게임이다. 최신작보다는 오히려 고전작들이 스트리머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오락실 세대가 아닌 사람도 이제는 제법 알고 있는 명작 반열의 시리즈이기도 하다.
 
넷마블이 SNK로부터 IP를 가져와 만든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는 이름 그대로 여러 시리즈 내 캐릭터가 다수 출장하는 모바일 MMORPG다. 이전작과 다르게 캐릭터 RPG로 제작된 만큼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더킹오브파이터즈를 즐길 수 있다.
 
당연하게도 이 게임은 캐릭터 위주로 진행되는 만큼 어떤 캐릭터를 초반 획득하고 육성하느냐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혹은 체감 난이도가 바뀌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편이다. 이때문에 초기 게스트 계정으로 초반 플레이를 한 후 루비를 모아 10연 뽑기를 돌리고, 여기서 강력한 캐릭터가 나왔는지를 확인한 후 맘에 들지 않는다면 앱 데이터를 삭제하는 '리세마라'가 권장된다.
 

5성 확정 뽑기보다 KOF 페스타 10연 뽑기를 우선 시도해야 한다! = 게임조선 촬영
 
현재 리세마라로 강력 추천되는 캐릭터는 당연히 5성 캐릭터인 ''97 달밤에 오로치의 피의 미친 이오리(폭주 이오리)'와 ''97 어둠 속 오로치의 피에 눈을 뜬 레오나(각성 레오나)'다. 둘다 더킹오브파이터즈97 당시 히든 캐릭터인 만큼 올스타에서도 최강급 캐릭터다. 앞서 서비스를 진행한 일본판에서도 여전히 위세를 떨치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리세마라로 추천된다. 현재 'KOF 페스타' 뽑기에서는 폭주 이오리와 각성 레오나의 등장 확률이 다른 캐릭터보다 2배 높기 때문에 좀 더 쉽게 노려볼 수 있다.
 

폭주 이오리 = 게임조선 촬영
 
이오리의 경우 팀의 방어력이 10% 낮아지지만, 별다른 조건없이 공격형 파이터의 공격력을 50% 상승시켜주는 강력한 리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코어 스킬인 '백이십칠식 규화'로 5초 동안 강력한 공격력/치명타 확률 버프를 받을 수 있어 원작과 동일하게 공격적인 능력에 특화되어 있다.
 

각성 레오나 = 게임조선 촬영
 
레오나는 밸런스형 파이터의 공격력을 20%만 올려주지만, 치명타 확률이 5%나 오르게 된다. 코어 스킬인 '레오나 크래시 EX'로 치명타를 끌어올릴 수 있어 치명에 특화된 세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레오나의 최대 강점이다.
 
10연 뽑기로 이오리나 레오나를 뽑았다면, 최하단에 5성 확정 뽑기로 1개를 더 노려볼 수 있다. 여기서는 폭주 이오리와 레오나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원하는 캐릭터가 나올 때까지 돌려볼 수 있다. 이곳에서 노릴 수있는 최고 캐릭터로는 '95 쿄와 '95 마이가 있다
 

여러 시리즈 중 가장 고평가 받는 '95 쿄 = 게임조선 촬영
 
쿄는 별다른 조건이나 페널티 없이 청속성 파이터의 공격력을 40% 증가시켜주는 리더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공격력 버프를 가지고 있어 최상위권 딜량을 보유하고 있다.
 

무한 콤보로 인기가 많은 '95 마이 = 게임조선 촬영
 
마이는 리더 스킬로 공격형 파이터의 공격력과 체력을 20% 늘려주는 안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화상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킬 간에 연계가 뛰어나 무한콤보를 노릴수도 있는 만큼 후반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96 치즈루나 '97 셸미, '96 료 등 여러 캐릭터들이 추천되지만, 앞서 말했듯이 원하는 캐릭터가 나올 때까지 돌려볼 수 있는 만큼 쿄나 마이가 좀 더 유용하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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