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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과 블리자드가 만났을 때! 네코제X블리자드를 가다

작성일 : 2019.05.11

 


넥슨(대표 이정헌)은 11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 야외 행사장에서 넥슨 콘텐츠 축제(Nexon Contents Festival, 이하 네코제)를 개최했다. 

'네코제'는 유저 아티스트가 게임의 캐릭터와 음악, 스토리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지난 3년간 6회의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네코제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 등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인기게임을 제작해온 블리자드와 협업하여248개 팀에 소속된 325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양사의 인기 게임을 내세운 게임부스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 참여하는 재미도 쏠쏠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별도로 설치한 무대에서는 넥슨, 블리자드에서 주요 캐릭터 배역을 맡았던 성우들의 토크쇼, 게임 음악 공연을 펼치는 네코제의 밤을 진행했으며 많은 관객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람하여 자리를 빛냈다.

아래는 네코제의 다양한 풍경을 담은 현장 사진이다.


플레이엑스포와 함께 네코제를 즐기러 온 관객들


왼편에는 블리자드 게임 위주로 구성된 무법항 마을, 오른편에는 넥슨 게임 위주로 구성된 부스들이 자리잡고 있다


메이플스토리의 인기 캐릭터인 예티, 핑크빈, 슬라임 콘셉트의 솜사탕


엘소드를 주제로 한 부스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의 등신대 캐릭터 포스터 및 기물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너


유저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개인상점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를 주제로 한 액자


손수 만든 자수 열쇠고리


게임 캐릭터가 새겨진 커스텀 키보드


핑크빈와 오버워치 영웅들을 주제로한 SD 캐릭터 인형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메이플 스토리 클레이 피규어 테라리움 제작이 한창이었다


청강자가 직접 만든 제작물


현지화에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는 블리자드에서 직접 진행한 원데이 특강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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