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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 매진임박

작성일 : 2019.05.09

 

 

[자료제공 =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2019, 이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 플레이오프가 이번 주말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8B홀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 선수들의 호흡을 직접 느끼며 명경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고자 하는 팬들이라면 서둘러 입장권을 확보하자.  90%에 가까운 입장권이 이미 모두 판매되어 곧 전석 매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팬들이 이번 이틀 동안의 플레이오프를 놓쳐서는 안 되는 네 가지 이유를 소개한다.

 


2018 컨텐더스 코리아 결승전 전경 = 블리자드 제공

 

‘애정’하는 선수들을 현장에서 만나고, 우승의 감격을 함께 할 수 있어

 

러너웨이(Runaway)와 젠지 e스포츠(Gen.G eSports),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과 O2블라스트(O2 Blast), GC 부산 웨이브(GC Busan Wave), 그리고 WGS 아마먼트(WGS Armament) 등 여섯 팀이 우승을 향한 마라톤의 종반 역주를 시작한다.  팬들은 12일(일) 오후쯤, 사랑하는 팀의 선수들이 감격 속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환희의 순간에 동참할 수 있다.  혹시 응원하는 팀이 우승의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이번 주말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은 이번 시즌 사랑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첫 행사로서, 그 동안 현장 관람에 목말랐던 팬들이 치어풀을 들어올리고 응원봉을 두드리면서 오아시스 같은 청량감을 만끽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경기가 열리는 킨텍스 8B홀 앞에서는 컨텐더스 각 팀들의 상설 이벤트 존이 열리고 팬미팅과 팀 굿즈 판매 등 팬들과 선수들이 만나서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버워치 리그 라이브도 뜻밖의 대박 대진 – 밴쿠버 타이탄스, 뉴욕 엑셀시어 등 인기팀 총출동!

 

플레이오프 첫 날인 11일(토)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오버워치 리그 라이브 행사도 팬들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함께 모여 대형 화면으로 현지 선수들의 호쾌한 플레이를 즐기면서 한마음으로 목청 높여 응원할 수 있는 이 날 라이브 행사에서는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 출전 팀 가운데에서도 특히 우리 나라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모으고 있는 밴쿠버 타이탄즈와 뉴욕 엑셀시어 등 대형 인기 팀들의 대진이 연이어 잡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5월 11일(토) 오전 10시 뉴욕 엑셀시어(New York Excelsior) vs. LA 글래디에이터즈(LA Gladiators)
5월 11일(토) 낮 12시 밴쿠버 타이탄즈(Vancouver Titans) vs. 댈러스 퓨얼(Dallas Fuel)

 

꼬리에 꼬리를 무는 행사들…  “꽉 찬” 즐거움의 향연이 이어진다.

 

게임 팬들을 위한 콘텐츠 축제, ‘네코제X블리자드’ 역시 블리자드 팬들을 맞이한다.  플레이오프와 같은 5월 11일(토)과 12일(일) 킨텍스 제2전시관 야외광장 전역에서 열리는 네코제X블리자드*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팬이라면 너무나 친숙할 ‘무법항 마을’을 컨셉으로 한 특별한 공간을 꾸민다.  블리자드 매력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오버워치(Overwatch®),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등 각 세계관을 활용한 다채로운 무대와 프로그램들이 마련되며, 토크쇼, 음악 공연, 장터 등 게임 팬은 물론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 간 열리는 올 상반기 최대의 융복합 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2019 PlayX4, www.playx4.or.kr)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을 소지한 모든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플레이엑스포 당일 관람권이 무료로 제공된다.

 


네코제X블리자드 = 블리자드 제공

 

5월에 내리는 오버워치 눈송이, 당신이 주인공!  그 밖에도 쏟아지는 푸짐한 현장 경품

 

5월의 둘째 주말, 같은 장소에서는 풍성한 혜택과 끝을 알 수 없는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우선, 컨텐더스 플레이오프 입장권을 지참하고 경기장 현장을 찾은 모든 팬들에게는 매력적인 오버워치 실물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500 눈송이가 11일(토)부터 무료로 지급된다.  누적된 눈송이는 눈송이 교환소 이벤트 페이지(https://play.blizzard.kr/ko/overwatch/snowshop1)에서 레킹볼 무드등, D.Va 스태츄, 전리품 상자 티슈 케이스 당첨을 노릴 수 있는 응모권으로 사용된다.  경품은 매주 각기 다른 컨셉트에 맞춰 업데이트되므로, 열정적인 오버워치 수집가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네코제X블리자드*의 ‘무법항 마을’에도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풍성하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Battle for Azeroth)에서 영감을 얻은 ‘껍질 놀이’와 오버워치 영웅 맥크리(McCree)의 ‘피스키퍼(Peacekeeper)’ 리볼버 너프건을 활용한 ‘66번 국도’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면 게임 속 피규어, 장패드, USB, 백팩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구매자 선착순으로 블리자드 캐릭터 뱃지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블리자드 스토어, 인형 뽑기 실력을 발휘해 오버워치 마스코트 인형을 획득할 수 있는 ‘파치마리 아케이드’ 등도 빼놓기 어려운 행운의 포인트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은 플레이오프 패스(양일 모두 입장 가능), 리그/컨텐더스 패스(5월 11일 입장 가능), 파이널 패스(5월 12일 입장 가능) 등 팬들이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는 세 종류로 선보인다.  이틀 동안 플레이오프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패스는 개별 구매 대비 할인된 가격은 물론, 컨텐더스 한정판 뱃지, 오버워치 굿즈 증정 이벤트 자동 응모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오버워치 e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명경기를 선사할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5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의 6강전을 시작으로, 다음 날인 5월 12일(일) 오전 10시부터의 4강전과 이어지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전 시작 시간 오후 3시 예정) 누구도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팽팽한 긴장 속, 팬들을 전율하게 할 명승부가 예고된 상태다.  플레이오프부터 새 영웅 바티스트가 등장하는 1.34 패치가 적용돼 각 팀들이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 지 역시 중요한 변수다.

 

총 상금 2억 2천만 원 규모의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은 4월 24일(수) 정규 시즌을 마치고 이제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동안 플레이오프와 대망의 결승을 통해 국내 오버워치 최강 팀을 선발하게 된다.  이번 플레이오프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컨텐더스의 국제 대회, 퍼시픽 쇼다운(Pacific Showdown)에 진출, 타 지역의 컨텐더스 팀들과 지역의 명예를 건 승부를 벌인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물론,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모든 경기는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 (https://www.twitch.tv/playoverwatch_kr)을 통해 생중계되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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