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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BJ 총출동! 킹오브파이터 올스타 챌린지 대회 개최

작성일 : 2019.04.28

 

 

28일,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마포 상암동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킹오브파이터 올스타'(이하 KOF 올스타)의 한국 서비스를 앞두고 e스포츠 행사 '더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챌린지' 를 진행했다.

KOF 올스타 챌린지는 KOF 올스타의 체험판 버전을 기반으로 하는 보스 던전 스피드런으로 원작의 팬이라는 각종 분야의 방송인들이 원작의 캐릭터처럼 3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게임을 플레이하고 2승을 먼저 따낸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유튜브, 트위치 등 각종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BJ 마루에몽, 슈기, 이설을 비롯하여 KOF 전문 방송인 팀으로는 김성회, 정질, 케인이 개그맨 팀으로는 유민상, 이상호, 조세호가 참여했으며 원작과 달리 RPG라는 점에 착안하여 MMORPG 전문 방송팀 난닝구와 그의 크루 랑쯔, 몽키가 KOF 올스타에 도전장을 던졌다.


4강에서는 각각 여성 BJ팀 걸크러쉬, KOF 전문 방송인팀 킹오파가 평균 2분 30초의 준수한 클리어 타임을 기록하며 가볍게 승리를 차지했으며 이어지는 3, 4위 결정전에서는 난닝구가 유민상에게 크게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난닝구크루의 랑쯔, 몽키가 선전하여 개그팀을 꺾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결승전 1경기에서는 걸크러쉬와 킹오파 양 팀 모두 오로치 레오나, 폭주 이오리라는 하드 캐리가 가능한 캐릭터 위주로 엔트리를 선택했다. 마루에몽과 케인 모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파워 게이지 컨트롤 측면에 있어 조금 더 섬세한 운영을 준비한 케인이 1분 59초 만에 보스를 쓰러뜨리며 참가자 중 최초로 2분 이내의 클리어 기록으로 승리했다.



2경기에서 나온 슈기, 김성회는 4강 경기와 달리 중간보스에 해당하는 축제 아테나를 깔끔하게 마무리하지 못해 특수 패턴을 보거나 Y축에서 다소 빗나간 위치에 스킬과 필살기를 허비하는 등 중간중간 실수를 노출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두 선수 모두 3분에 근접한 클리어타임을 기록했으나 간발의 차이로 슈기가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는 1:1이 됐다.



마지막 경기에서 걸크러쉬의 이설은 올스타팀을 사용하여 무난하게 경기를 풀어나간 반면 정질은 속도와 공격력이 높은 대신 안정성이 낮은 오로치 레오나를 선택했는데 현직 프로게이머의 안목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듯이 축맞춤, 방어, 회피를 능수능란하게 활용하며 2분 28초로 승리하여 킹오파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하여 행사에 참석한 모든 관객들은 현장에서 각 출전 팀의 캐리커쳐가 그리진 티셔츠와 실제 게임이 출시되면 사용 가능한 '김갑환' 5성 캐릭터 쿠폰을 획득했으며 럭키 드로우, 응원 이벤트에 당첨된 일부 관객은 쿠사나기 쿄, 시라누이 마이 피규어, 자이언트 피규어, 목쿠션을 추가로 증정받았다.









KOF 올스타는 SNK의 대전액션게임 '더킹오브파이터즈'를 기반으로 하는 신작 액션 RPG로 1994년 발매한 시리즈 첫 작품 KOF 94부터 최신작 KOF XIV까지 모든 캐릭터가 총출동하는 것이 특징이며 원작 캐릭터의 모든 기술을 현 세대에 걸맞는 높은 퀄리티로 재현하여 화제가 된 작품이다.

넷마블은 지난 4월 9일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KOF 올스타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5월 9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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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nlv112_24585 완전미친개새끼
  • 2019-04-28 23:03:06
  • 아이고난1 아이고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