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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트라하-라이프애프터, 4월 기대작 출격 준비 완료

작성일 : 2019.04.15

 


본격적인 봄 날씨가 찾아오는 4월 3주에는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게임 신작들이 주로 이용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최근 400만 사전예약자를 돌파한 ‘트라하’가 18일, 서바이벌을 키워드로 내세운 ‘라이프애프터’가 1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출시뿐만 아니라 테스트 일정도 공개됐다. 미소녀와 슈팅게임이 만난 ‘드림이터’가 오는 19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하며, 삼국지 소재의 전략 게임 ‘삼국지거상전’도 17일부터 3일간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PS4를 통해 울며 싸우는 독특한 액션을 강조한 ‘크라이스타’가 18일 출시된다.

◆ 400만 이용자가 기다리는 ‘트라하’ 18일 정식 출시



오는 18일 모아이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트라하’가 정식 출시된다. 불칸과 나이아드 2개의 세력의 대립을 다룬 ‘트라하’는 언리얼엔진4를 기반으로 개발된 고품질의 그래픽이 특징이다.

또 인피니티 클래스 시스템을 적용해 이용자가 무기만 바꾸더라도 새로운 클래스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퀘스트 역시 큰 흐름을 제시하는 스토리외에 다른 퀘스트들은 이용자의 자율에 따라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를 앞두고 넥슨은 KT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5기가바이트 데이터를 포함해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5월 1일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 ‘라이프애프터’ 서바이벌 MMO 국내 상륙



넷이즈에서 개발하고 X.D.글로벌이 국내 서비스하는 서바이벌 MMO ‘라이프애프터’가 최근 100만사전예약자를 돌파하면서 오는 16일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라이프애프터’는 황무지와 같은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생존시키는 것이목표이다. 사전 제작단계에서 체르노빌을 직접 방문해 게임의 세계관을 구성해 현실적인 세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변이체 사냥, 장원 관리, 집 건축과 같은 콘텐츠 뿐만 아니라 길드와 PvP같이 다른 이용자들과 협동 및 경쟁하는 콘텐츠도 게임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 울며 싸우는 액션 RPG ‘크라이스타’



사후 세계를 기반으로 잔혹한 운명을 짊어지고 싸우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RPG ‘크라이스타’가 오는 18일 플레이스테이션4를 통해 출시 된다.

이용자는 4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와 함께 그들의 풀보이스 기반 스토리를 감상하면서 싸움의 무대가 되는 변옥에 나타나는 이형들을 처지 해야 한다. 캐릭터를 컨트롤하며 다양한 콤보 공격을 게임에서 펼칠 수 있다.

또 게임을 플레이하며 축적할 수 있는 눈물게이지를 사용해 각성상태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투를 보다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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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nlv19 코코라바
  • 2019-04-15 16:57:41
  • 크...3일뒤닷...트라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