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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레이드, 대장장이로 변신해 강화쇼 펼친 김진수 대표

작성일 : 2019.02.23

 

무대에 오른 베스파 김진수 대표 = 게임조선 촬영

지난 2017년 출시돼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 베스파의 ‘킹스레이드’를 축하하는 오프라인 행사 ‘킹스레이드 2U’가 2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됐다. 

각종 현장 이벤트 및 이용자 PvP 행사 영광의 리그가 진행돼 다누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베스파 김진수 대표가 대장장이 코스프레를 한 모습으로 현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소통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의 ‘킹스레이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수 대표는 “’킹스레이드’가 2주년이 됐다. 베스파는 이용자들의 사랑 덕분에 좋은 일도 많았다. 작년에는 글로벌 런칭과 상정으로 개발에 소홀한 것에 죄송하다. 이런 이슈가 정리가 됐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직접 강화쇼를 펼치기도 했다 = 게임조선 촬영

이 밖에도 현장에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김진수 대표가 직접 강화를 시도하는 강화쇼를 진행했다. 여러 이용자들이 강화에 도전했고, 일부 이용자는 10%의 확률을 뚫고 강화에 성공하기도 했다. 

또 김진수 대표는 “해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이벤트 많이 하려한다. 이벤트의 내용을 보강해 자주 찾아뵙는 행사로 발전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킹스레이드 2U’ 행사에서는 각종 이벤트 경기뿐만 아니라 현장의 이용자들을 위한 캐릭터 빙고 게임 랜덤 덱으로 대결을 펼치는 행운의 리그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각종 경품을 선물했다. 또 2주년을 맞은 ‘킹스레이드’를 축하는 샌드아트 특별 영상 현장에서 공개됐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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