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차트의재조명] 슈퍼갓블레이드, 나의 팽이는 절대 멈추지 않지!

작성일 : 2019.01.25

 

최근 몇 년간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매출 순위 최상위권은 대작 MMORPG 혹은 이전부터 순위권에 오른 게임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고 혹은 이전부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지만 고정된 게임 순위 환경에서는 순위권에 들지 못하는 게임들은 이용자들의 조명을 받기 힘들다.


이런 환경에서 하나의 게임이라도 이용자들에게 재조명시키고자 국내 마켓 매출 순위 100위권 밖에 위치한 한 때 조명 받았던 게임, 작지만 현재의 순위를 이어가는 게임, 유료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차트에 오른 게임 등 다양한 게임들을 여러 시선으로 재조명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게임조선 = 장정우 기자] 인디게임 개발사들이 꾸준히 도전하는 클리커 및 키우기 게임에서는 독특한 소재가 각광받는 경우가 많다. 현재까지 수 많은 클리커, 키우기 게임이 등장하는 가운데, 팽이를 소재로 타격감을 앞세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도전한 게임이 출시됐다.

오케이던(OK DONE)이 개발한 ‘슈퍼갓블레이드’는 적을 처지해 수집한 재화로 자신의 팽이의 파츠를 업그레이드 시켜 더 많은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화면 터치를 통해 회전력을 상승시킬수록 팽이에 화려한 이펙트가 더해져 적을 격파하는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차트의재조명에서는 팽이라는 소재와 타격감으로 승부하는 ‘슈퍼갓블레이드’를 소개한다.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슈퍼갓블레이드’는 2000년대뿐만 아니라 최근 다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팽이를 소재로 하고있어 과거의 추억을 가진 이용자 혹은 최근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게임을 진행할 수록 추가적인 동료 팽이도 습득할 수 있어 팽이에 다양성을 주기도 한다. 

이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팽이를 구성하는 4개의 파츠를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 이 시스템은 키우기 게임에서 등장하는 합치기 시스템을 적용했다. 하위 파츠를 제작해 합성하며, 상위 파츠를 만드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또 강화를 통해 능력치 향상뿐만 아니라 옵션을 통해 추가 능력도 획득할 수 있다.


각종 파츠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록 팽이는 멋있어 진다 = 게임조선 촬영

파츠는 성능의 향상뿐만 아니라 팽이의 외형 변화도 함께 이뤄진다. 각 파츠 및 단계에 따라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빌드 메뉴에서 각 파츠를 나눠 살펴보거나 조립을 통해 완성된 팽이를 감상할 수도 있다. 이런 요소를 통해 팽이를 좋아하는 이용자의 로망을 채워준다.

‘슈퍼갓블레이드’는 팽이를 성장시키는 재미도 제공하지만 스테이지 공략을 위해 적을 공격할 때의 타격감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화면을 터치할수록 팽이의 회전력 상승과 함께 회전 레벨이 오르게 되며, 이와 함께 팽이의 속도 향상 및 추가 이펙트가 발동한다. 회전 레벨이 5가 되면 슈퍼모드가 발동해 더 많은 이펙트와 함께 적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팽이가 빠르게 돌 수록 화려해 지는 연출 = 게임조선 촬영

이와 함께 각종 스킬 및 펫들을 활용해 더 화려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황금드래곤을 소환해 적을 공격하거나 닌자 팽이가 화면을 가로지르며 적을 섬멸하기도 한다. 이런 추가적인 연출을 통해 단조로울 수 있는 게임에 재미를 더했다.

이런 싱글 플레이를 기반으로 팽이를 성장시키면 다른 이용자들과의 경쟁 콘텐츠도 플레이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의 PvP 메뉴를 통해 다른 이용자의 팽이와 결투를 펼칠 수 있다. 현재는 1대 1 배틀을 지원하지만 향후 3개 3 및 실시간 멀티 플레이 레이드 콘텐츠도 적용될 계획이다.


PvP로 최고가 되보자 = 게임조선 촬영

추천포인트: 화려한 이펙트와 속도감이 게임을 완성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장정우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