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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흐름부터 솔레니아, 하트오브크라운까지! 보드엠 신작 보드게임 체험회

작성일 : 2019.01.21

 


보드엠 신작 체험회 = 게임조선 촬영
 
[게임조선= 이정규 기자] 보드엠(대표 유재혁)은 1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보드엠플레이스에서 신작 체험회를 진행했다.
 
이번 신작 체험회에서는 보드엠의 미들박스 라인인 '역사의 흐름'과 보드엠 플랫폼을 이용해 발매하는 행복한바오밥의 신작 보드게임 '솔레니아', 마지막으로 보드게임 유튜브 채널 보드라이브가 한글화 작업을 진행한 '하트오브크라운'의 체험이 이뤄졌다.
 

역사의 흐름 = 게임조선 촬영
 
역사의 흐름은 문명을 테마로 한 카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자 다양한 카드를 이용해 자신의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타인과 경쟁해야 한다. 재미난 점은 일반적인 문명게임에서 보여주는 문명의 성장, 진화를 카드를 덮는 방식으로 그려냈다. 원작 판에 비해 밸런스 패치가 이뤄지며, 동시에 카드의 레이아웃 등에도 일부 변경이 진행됐다.
 
역사의 흐름은 구정 전후로 정식발매될 예정이며, 한글판에는 전용 프로모인 '류관순' 카드와 '숭례문' 카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솔레니아 = 게임조선 촬영
 
행복한바오밥의 신작 솔레니아는 남반구와 북반구를 오가며 물자를 보급하는 전략게임이다. 이 게임은 조립형 맵으로 행성을 넘나드는 테마를 충실하게 살렸다. 이외에도 카드의 중앙에 원형 구멍이 있어 이를 통해 일꾼놓기 형식으로 플레이한다는 점은 솔레니아만의 특징이다.
 
솔레니아는 보드엠 플랫폼을 통해서 단독 판매하고 있다.
 

하트오브크라운 = 게임조선 촬영
 
하트오브크라운은 덱빌딩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도미니언'과 유사한 덱빌딩 게임이다. 단순 액션을 증가시켜 행동을 더할 수 있는 도미니언에 비해 카드에 표기된 방향으로 콤보를 확장할 수 있고, 공주를 옹립한 후 황제로 만든다는 독특한 테마를 가지고 있어 국내에는 이미 마니아가 많은 보드게임이다. 특히, 일반적인 보드게임과는 다르게 아름다운 미소녀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주목받기도 했다.
 
하트오브크라운은 곧 보드엠 플랫폼을 통해 선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보드엠은 해당 보드게임 외에도 판타지왕국이나 블루문시티 같은 신작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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