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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모바일, 발렌시아 초입 등장! 월드 우두머리 시즌3 진행

작성일 : 2019.01.10

 



[게임조선=이시영 기자]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모바일'이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발렌시아' 일부를 추가함과 동시에 월드 우두머리 시즌3를 시작한다.

이날 업데이트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역시 '발렌시아' 지역의 추가다. 발렌시아 지역은 검은사막모바일 스토리에서 매우 중요한 곳으로, 흑정령의 비밀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검은사막모바일에의 '검은사막'이 뜻하는 곳이 바로 발렌시아 대륙에 속해 있기도 하다.

이번에 추가된 발렌시아 대륙 지역은 총 10곳으로, 발렌시아 대륙 초입에 해당하며 이용자가 급박하게 변하는 기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초반부를 먼저 선보였다. 신규 지역으로는 '알티노바 관문/ 바윗돌 초소/ 와라곤 길목/ 와라곤 쉼터/ 와라곤 둥지/ 푸지야 협곡/ 바심족 길목/ 바심족 경계/ 바심족 협곡/ 바심족 주둔지'다.



특히 신규 지역이 추가됨에 따라 이용자는 새로운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음과 동시에 다양한 지식이 추가되고 캐릭터 최대 육성 가능 레벨이 80으로 상향 조정됐다. 신규 심연 장비 '라크샨의 신발'도 추가되었는데, 해당 장비는 '와라곤 길목/ 와라곤 쉼터/ 와라곤 둥지/ 바심족 길목/ 바심족 경계/ 바심족 협곡/ 바심족 주둔지'에서 낮은 확률로 획득 가능하다.



이제 월드 우두머리 콘텐츠가 시즌3에 접어들었다. 시즌3에서는 월드 우두머리의 능력치가 상승함과 동시에 공략 성공 시 획득 가능한 보상의 확률 및 개수도 상향 조정됐다. 특히 신화 및 심연, 심연 제작 아이템의 등장 확률이 증가했으며 발크스의 조언 및 극상급 수정 상자를 새롭게 획득 가능하다. 



펄상점에는 신규 상품으로 '발크스의 덕담 상자'와 '주말 심연 패키지', '알루스틴의 연금술 상자', '스타트 상자2'가 출시했으며 '격투가 사전에약 패키지'는 판매가 종료되었다.

이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 이후 최초 접속 시에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 검은사막모바일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동안 미니게임 '흑정령의 모험'을 진행할 수 있는데, 흑정령을 컨트롤해 각종 함정을 피하고 보물상자를 획득하는 식이다. 단, 미니게임에서 획득한 아이템이 실제 게임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신규 이벤트로는 3종이 준비돼 있다. 곧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 '격투가'를 기념해 '격투가의 특별 훈련' 이벤트와 '격투가 출전 준비 카운트 다운! 출석 이벤트 D-7', '접속만 해도 더 큰 보상~! 접속 유지 보상 5배 증가 이벤트' 가 진행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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