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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영웅무기를 노려라! 하루 3번 열리는 '이상한 황금 균열'

작성일 : 2019.01.09

 


대표이미지 = 엔씨소프트 제공
 
[게임조선=이정규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MMORPG '리니지M'에 '이상한 황금 균열'을 업데이트했다.
 
9일 업데이트이후부터 23일 정기점검 전까지 한시적으로 열리는 이상한 황금 균열은 기란 마을과 아덴 마을에서 오후 1시 10분, 오후 9시 10분, 오후 11시 10분에 입장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곳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60레벨 이상의 캐릭터 레벨이 필수다. 이벤트 지역은 컴뱃존이며, 기억이 불가능하고 변신 주문서의 사용도 불가능하다. 대신 랜덤 텔레포트가 가능하다.
 

기란 마을에 생성된 이상한 황금 균열 = 게임조선 촬영
 
이 던전에서는 '알쏭달쏭 상자'라는 신규 몬스터가 등장하는데 이를 처치 시 다양한 버프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할 수 있는 버프로는 천상의 기사나 젤라틴 큐브, 개미, 오크, 만다린 오렌지 변신과 어스 바인드, 스턴, 3단 가속의 버프가 있다. 보상 아이템으로는 최대 영웅 무기 상자부터 각종 마법 주문서와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상자, 마법인형/카드 상자는 물론 전투 주문서와 드래곤의 진주, 각종 코인 등을 얻을 수 있다. 보상 아이템 중 코인을 제외한 보상은 1월 23일 오전 5시에 삭제되므로 그전에 써야 한다.
 

이벤트 지역에서 등장하는 알쏭달쏭 상자 = 게임조선 촬영
 
이 중 영웅 무기 상자에서는 클래스에 따라 자동으로 아이템을 획득하게 된다. 군주나 기사는 오리하루콘의 단검을 얻으며, 요정은 파괴의 장궁, 마법사는 얼음 여왕의 지팡이, 다크엘프는 흑왕도, 총사는 해방의 라이플, 투사는 블러드 서커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알쏭달쏭 상자를 처치 시 확률적으로 '콜로세움'에 갇히게 된다. 콜로세움은 세이프티존으로 기억 불가, 랜덤 텔레포트 불가, 변신 주문서 사용 불가 지역이다. 이 곳에서는 '카스파'를 처치하고 이벤트 지역으로 다시 탈출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일괄 즉시 완료 버튼 = 게임조선 촬영
 
한편, 신규 지역 외에도 군터의 유물 상자 3주차 전설 등급 제작 이벤트가 시작되며, 시련 던전을 일괄로 완료시켜주는 '일괄 즉시 완료'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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