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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8] 지스타를 즐기는 또다른 재미 '부스걸' 매력 발산

작성일 : 2018.11.15

 


LG전자 부스 부스걸 = 게임조선 촬영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8'이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올해는 '게임, 우리의 별이 되다(Let Games be Stars)’를 슬로건으로 삼아 진행되는 이번 지스타에는 30개국 622개사 업체가 참가, 2874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표적인 참가사로 넥슨, 넷마블, 카카오게임즈를 비롯한 국내 게임사를 비롯해 에픽게임즈코리아, X.D.글로벌, 미호요와 같은 해외 게임사들이 있고, 제 1전시장에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넥슨은 300부스 규모로 가장 큰 공간을 차지했다.


 

 



특히 해외기업 최초로 에픽게임즈가 메인스폰서를 담당한 만큼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도 다수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관람객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구글코리아, 페이스북은 B2C 부스를 차려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BTC관에는 기대작으로 꼽히는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 '테일즈위버M', '바람의나라: 연', '트라하', '마비노기모바일', '드래곤하운드', '아스텔리아', A3: STILL ALIVE', '세븐나이츠2' 등 다양한 기대작들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마음을 설레게하고 있다.


지스타의 핵심인 게임 소개와 선물 증정 이벤트 외에도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부스걸'. 올해도 빠짐 없이 자리를 채워준 지스타 부스걸들을 소개해본다.

 


KOG 부스걸의 코스튬플레이 퍼포먼스 = 게임조선 촬영

 

 

엔젤게임즈의 웹툰 기반 게임 '히어로칸타라' 코스튬플레이 행사 = 게임조선 촬영

 

 

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코스튬플레이 퍼포먼스 = 게임조선 촬영

 

 

넷마블 '세븐나이츠2' 코스튬플레이 이벤트 = 게임조선 촬영

 




 



 


X.D.글로벌의 '소녀전선' 전술인형, 발키리 코스튬플레이 퍼포먼스 = 게임조선 촬영

 

 

 

 

넷마블 '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 코스튬플레이 행사 = 게임조선 촬영

 

[(부산)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부산)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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