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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롤드컵, 결승치러질 문학경기장 꽉 채운 인파

작성일 : 2018.11.03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2018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 개막을 앞두고 경기장을 찾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에 시작되는 본격적인 경기 시작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이번 롤드컵 메인 스폰서인 마스터카드와 함께하는 결승전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외 및 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결승전에는 롤드컵 시즌1 이후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서구 팀이자 팀 자체적으로도 시즌1 우승 이후 7년만에 결승전에 진출하는 프나틱과 LPL 소속 팀 중 4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며 대륙의 마지막 희망이 된 IG가 우승컵을 놓고 대결하게 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가장 큰 '리그오브레전드' 행사인 만큼 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찾았다.

 

초입부터 안쪽 출입구까지 수많은 참관객으로 북적였다 = 게임조선 촬영

 

결승전 무대에서도 인텔의 관객 참여 이벤트는 계속됐다 = 게임조선 촬영

 

팀 응원 메시지를 적는 팬 = 게임조선 촬영

 

롤드컵하면 빠질 수 없는 코스튬플레이 = 게임조선 촬영

 

라이엇스토어도 부족한 물량을 다시 채워 차려졌다 = 게임조선 촬영

 

벌써 물품이 많이 사라진 라이엇스토어 = 게임조선 촬영

 

많은 코스튬플레이팀이 참가했다 = 게임조선 촬영

 

 

미니언으로 분한 커플 = 게임조선 촬영

 

가장 큰 이목을 끌었던 코스튬플레이어팀 스파이럴캣츠의 K/DA 코스튬플레이 = 게임조선 촬영

 

 

 

 

 

 

징크스로 분한 개인 코스튬플레이어도 많은 사진 요청을 받았다 = 게임조선 촬영

 

 

 

높은 퀄리티의 다리우스 코스튬프레이어 = 게임조선 촬영

 

 

 

 

 

행사잔 한 켠에는 푸드트럭존이 설치돼 있어 배고픔을 달랠 수 있다 그저 빛 = 게임조선 촬영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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