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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차일드, 온-오프라인 잇는 전시회로 출시 2주년 의미 더해

작성일 : 2018.10.25

 


전시회 작품에 대해 설명 중인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 게임조선 촬영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25일 서울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와 공동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 출시 2주년 기념 전시회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를 공개했다.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는 '데스티니차일드'의 국내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전시회로,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흘간 서울 청담동 갤러리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김형태 대표 외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1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으며, 김형태 대표가 직접 그린 캐릭터 스케치를 최초로 선보인다.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 전시회 전경 = 게임조선 촬영

게임의 문화적 가치에 공감하고, 예술적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돼는 게임 안에서만 볼 수 있었던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경 아트워크를 다양하게 재해석해 오프라인으로 구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장에서는 국내 유명 피규어 원형팀 '켈베로스 프로젝트'가 제작한 다비, 리자 피규어를 비롯해 한정판 아트북, 게임과 연동되는 크리스탈 쿠폰 엽서를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2일차인 주말에는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출품된 작품은 고품질 내지로 인쇄돼 게임 속 배경, 캐릭터 등 원화를 최대한 자세히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2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 라그나브레이크 시즌11 '베니싱 트윈(Vanishing Twin)'에 주인공인 '다비'의 신규 일러스트도 확인할 수 있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데스티니차일드에 많은 일이 지나가는 와중에 벌써 2주년이 흘렀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의 의도와 손길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가급적 많은 분이 오셔서 2주년을 축하해주시는 자리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을 순수 제작비로 판매 후 기부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작품들 = 게임조선 촬영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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