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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최대 80레벨까지! 경험치 합산 이벤트 세부 내용 공개

작성일 : 2018.09.19

 


이미지 = 엔씨소프트 제공

리니지M 신규 클래스 '투사' 공개와 함께 사전 예고된 바 있었던 '경험치 합산 이벤트'의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경험치 합산에는 같은 계정, 동일 서버 내 '경험치를 주는 캐릭터''경험치를 받는 캐릭터'가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경험치를 받는 캐릭터는 총사와 투사 클래스로 한정되어 있다. 상점에서 특수한 아이템을 구매하여 진행할 수 있다. 전체 서버 계정당 1회 제한으로 경험치를 주는 캐릭터가 60레벨 이상이어야만 진행할 수 있다.


경험치 합산 예시 = 엔씨소프트 제공

 최대 합산 가능한 경험치량은 80레벨(Lv.80, EXP 0%)까지 한정되어 있다. 또한, 경험치를 주는 캐릭터는 남은 경험치량과 상관없이 1레벨로 변경된다. 경험치를 받는 캐릭터는 증가한 레벨에 맞는 추가 스탯을 얻을 수 있고, 경험치를 주는 캐릭터는 엘릭서 스탯을 제외하고 모두 초기화된다. 경험치 이전 시 일부 손실이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던 퀘스트 '업적' 부분은 경험치 합산 진행 캐릭터 둘 중 레벨이 높은 캐릭터의 업적 상태와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미 달성한 업적 보상은 추가로 받을 수 없다.

◆ 경험치 합산 핵심 포인트

- 경험치 합산 이후 최대 레벨 및 경험치는 Lv. 80(0%)
- 경험치를 받을 수 있는 클래스는 총사와 투사
- 경험치를 주는 캐릭터의 정보는 유지되며, 제공 후 Lv.1 (0%) 로 변경
- 퀘스트 업적은 레벨이 높은 캐릭터의 업적 상태와 동일하게 적용
- 경험치를 받는 캐릭터의 복구 경험치를 모두 복구해야 진행 가능.
- 경험치를 주는 캐릭터의 복구 목록에 있는 경험치는 모두 삭제
- 제재 상태, 삭제 대기 중인 캐릭터는 이용 불가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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