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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8 아메리카컵, LA에 몰린 '서머너즈워' 팬들의 축제로 자리매김

작성일 : 2018.09.09

 



컴투스는 8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워터프론트 야외 광장에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의 미주 지역 대표 2인을 선발하는 아메리카컵을 개최했다.

이번 SWC 2018 아메리카컵은 미국∙캐나다 등 북미와 브라질∙멕시코∙칠레 등 중남미를 포함한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지역컵으로, 서머너즈워 상위 랭커들이 모인 예선을 거쳐 페인트메모리(Faintmemory), 타이거(Tiger.D), 드림즈조세프(Drmzjoseph), 톰슨(Thompsin)의 4강 토너먼트로 펼쳐졌다.

이번 아메리카컵 본선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두 선수 드림즈조세프와 타이거는 오는 10월 13일 서울에서 펼쳐질 SWC 2018 월드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와 함께 SWC 2018 월드 결선 무대 오프닝 대전으로 예정된 길드 아레나 배틀 초대권을 두고, 미주 지역 4개 길드의 3:3아레나 대전이 열렸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세이 스웨그 어게인’ 길드가 최종 승리를 거두며, 월드 결선 참여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대회 현장에는 라곤 설산, 시즈산, 하이데니 유적, 카이로스 던전 등 서머너즈워 속 시나리오 지역 및 던전의 이름을 딴 이벤트 부스가 준비됐다. 관람객들은 해당 부스에서 장애물코스, 활쏘기 등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상품도 선물 받으며 이색적인 게임 축제의 재미를 누렸다.

서머너즈워 인기 캐릭터들로 분한 해외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도 참여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SWC 2018 아메리카컵은 대회에 참여한 선수뿐 아니라 미주 지역에 거주 중인 유저가 모두 함께 모여 즐기는 e스포츠 축제로 치러졌다.



특히, 이번 SWC 2018 아메리카컵 행사장은 LA 해안 주변을 수놓은 운치 있는 풍경과 함께,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하는 푸드빌리지 등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및 연인 단위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축제의 현장으로 펼쳐졌다.

관람객들은 현실로 살아난 서머너즈워 캐릭터들과의 사진촬영을 비롯해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며 컴투스가 마련한 게임 문화 축제를 즐겼다.

다음은 SWC 2018 아메리카컵 현장을 담은 사진이다.


SWC 2018 아메리카컵 입구 = 컴투스 제공


SWC 2018 아메리카컵 경기 모습 = 컴투스 제공




SWC 2018 아메리카컵 코스튬 플레이 = 컴투스 제공




다양한 이벤트를 직접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 컴투스 제공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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