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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위와 e스포츠 목표 내세운 드네M

작성일 : 2018.03.13

 

▲(왼쪽부터)변경호 액토즈소프트 모바일사업실장과 오명수 액토즈소프트 이사(출처-게임조선 촬영)

액토즈소프트는 27일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인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를 론칭 쇼케이스를 통해 소개하고 향후 서비스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중국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원작 PC 온라인 게임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계승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단기적아니 목표로 국내 매출 순위 3위라는 목표를 발표하기도 했다.

오명수 액토즈소프트 이사와 변경호 액토즈소프트 모바일사업실장은 질의응답을 통해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의 세부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대작 모바일 게임 라인업 강화와 관련해 향후 계획에 대해 변경호 실장은 “현재 자체 개발 중인 WOD(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를 준비 중이고 올해 공개 예정이지만 이외의 구체적인 라인업은 정해진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또 오명수 이사는 “현재 최고이 마케팅 파트너인 카카오게임즈와 프로모션을 통한 협력이 크다. 카카오 플랫폼을 이용해서 많은 유저와 잠재 유저까지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리소스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런 활용 규모도 최대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라고 카카오게임즈와의 역할 분배 및 마케팅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드래곤네스트M for kako’에서는 그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추가된다. 변경호 실장은 “게임 내 라디오 시스템이 있다. 개인방송진행자나 성우가 직접 라디오를 운영하고, 이용자가 시청자가 될 수 있는 콘텐츠이다. 또 홈랜드가 길드의 확장판이 될 것이다. 길드원과 낚시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케이션 시스템도 존재한다.”라고 설명했다. 

액토즈소프트는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의 e스포츠도 준비 중이다. 오명수 이사는 “’드래곤네트스M for kakao’는 PvP라는 차별점을 e스포츠와 결합해 좋은 종목으로 운영하 예정이며, 차제적으로 진행하는 WEGL 플랫폼과 접목시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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