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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네스트M, 중국에서 검증된 콘텐츠…한국 서비스에서도 모두 만난다

작성일 : 2018.03.13

 

▲ 오명수 액토즈소프트 이사(출처-게임조선 촬영)


오는 27일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이 출시 예정인 가운데, 액토즈소프트는 런칭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에 대한 서비스 계획 및 콘텐츠를 공개했다. 


오명수 액토즈소프트 이사는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 110만명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작년 중국의 탑10 모바일 게임에 선정되어 이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매출적으로도 2017년 상반기에만 중국 시장내에서 20억안(한화 3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출처-게임조선 촬영)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중국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중국에서 진행한 50회 이상의 업데이트 콘텐츠를 그대로 한국 서버에 가져올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한국 이용자들에게 맞춘 콘텐츠를 장기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 오명수 이사는 “마지막으로 운영에 있어서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만을 위해서 인력을 충분히 세팅하고 있으며, 프로모션이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인 한국 시장에서 최강의 마케팅 파트너인 카카오게임즈와의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한다. 론칭 후까지 지속적으로 유저와 시장을 대상으로 마케팅 공략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서비스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변경호 액토즈소프트 모바일사업실장(출처-게임조선 촬영)


이어서 변경호 액토즈소프트 모바일사업실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의 특징 및 콘텐츠에 대해 설명했다.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기존 PC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에 참여한 성우를 캐스팅해 녹음 작업을 진행해 기존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며, ‘드래곤네스트’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구현했다. 


론칭 시에는 베타 테스트에서 선보였던 워리어, 아처, 소서리스, 클레릭에 새로운 캐릭터 아카데믹을 추가해 총 5종의 캐릭터와 전직 시스템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어쌔신, 칼리, 어벤저가 추가될 계획이다.



(출처-게임조선 촬영)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PvP 콘텐츠인 결투장은 순수 이용자의 실력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용자의 능력치가 보정돼 아이템이 아닌 순수 컨트롤 중심의 콘텐츠가 마련됐다.


이 밖에도 최대 4명의 이용자가 함께하는 네스트, 다른 방식을 가진 스테이지를 격파하고 보스를 물리치는 드래곤네스트와 같은 협력 콘텐츠와 생활형 콘텐츠인 홈랜드 및 대륙탐험, 전국민레이스와 같은 즐길거리도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에서 제공한다. 



(출처-게임조선 촬영)


이후 변경호 모바일사업실장은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출시 이후 7일이 지나면 1차 봉인해제를 통해 네스트 1종과 시나리오가 추가될 것이다. 봉인 해제 시스템은 특정 날짜가 지나면 자동으로 오픈 되는 시스템이다. 또 서비스 1개월이 신규 클래스 추가 및 강화 시스템인 드라고나가 추가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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