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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땅: 듀랑고, 게임 속 회찜찜을 개발자에게 먹여봤다

작성일 : 2018.03.13

 


(출처 - 넥슨 공식 페이스북)

야생의땅: 듀랑고의 회찜찜은 현실 세계에서도 높은 에너지를 줄까?

넥슨은 자사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야생의땅: 듀랑고'에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개발사인 왓스튜디오 개발자에게 먹여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산딸기꼬치구이, 회찜찜, 크림케이크국 순으로 조리 및 시식 후 개발자와 함께 순위를 매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 속 개발자는 산딸기꼬치구이, 크림케이크 의외로 먹을만 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반면 회찜찜은 게임에서 조리하는 시간과 동일하게 만든 탓인지 외면 당했다. 게임 속에서는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지만 현실에서는 비린내가 심하다는 평.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한 개발자는 "게임 속 요리는 게임 속에서만 즐겨달라. 물론 해보신다면 말리진 않겠다"라고 전했다. 관련 영상은 넥슨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야생의땅: 듀랑고'는 이번 영상 외에도 '햄버거국' 등 이용자들이 게임 속 음식을 현실 세계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며 이슈를 만들기도 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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