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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6월 3주, 날아오른 '데스티니6'… 돌아온 '데차'

작성일 : 2017.06.19

 

▲ 2017년 6월 19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6월 19일 오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로 보는 6월 3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TOP4 진입한 데스티니6'와 '돌아온 데스티니차일드'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 주 10위를 기록했던 '데스티니6'는 이번 주 4위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데스티니6의 선전으로 넷마블은 '리니지2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데스티니6'까지 1~4위를 자사 게임으로 줄세우는 데 성공했다.

 

또 넷마블은 '레이븐:각성(19위)' '마블퓨처파이트(22위)' '펜타스톰(23위)'를 30위권에 올려놓으며 국내 최고 모바일 퍼블리셔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 데스티니6 플레이화면

 

구작 중에서는 '데스티니차일드'와 '서머너즈워' '애니팡3'가 돋보였다.

 

데스티니차일드는 지난 14일 신규 스킨을 출시하며 매출 순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지난 주 22위였던 '데스티니차일드'는 이번 주 8위에 오르며 톱 10위에 진입했다.

 

'서머너즈워'는 지난 12일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해당 이벤트의 효과로 지난 주 보다 13계단 상승한 13위에 자리했다.

 

'애니팡3'는 지난 주 17위에서 다섯 계단 오른 12위에 진입하며 애니팡 시리즈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외에 '여명'이 15위, '프렌즈팝'이 25위에 오르며 소폭 상승한 상태다.

 

한편 6월 4주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올해 최고 기대작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가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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