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 뉴스

선수 DB

스쿼드 추천/상담

선수 평가

히든 특성

수수료 계산기

베스트 게시판

팁과 정보

피파온라인 영상관

묻고 답하기

선수 추천/평가

자유게시판

스크린샷/자랑

선수카드 거래

클럽홍보 게시판

공지사항

HTML5게임

유머/짤방

유짤 베스트

겜조티비

구글게임랭킹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스쿼드 추천/상담

  • [추천] ● 새로운 엔진! 3-4-3 포메이션 3
  • nlv2 retrofashion99
  • 작성일 : 2015-11-28 14:57 | 조회수 : 12131 | 추천수 : 63

 

팀 전술 배치도 [ ]

선발 선수

안녕하세요.

기다리던 엔진 업데이트가 어제 이루어 졌습니다.

바뀐 엔진에 적응도 힘들고 맞는 포메이션이 뭔지 궁금하신분들이 많을텐데요

저도 바뀐후로 한참을 어버버했습니다.

패스도 어렵고 터치도 어렵고 기존의 탈압박 스킬들도 변한게 많아 적응이 힘들더군요.

3백 4백 3톱 4톱 5미들 등등

이것저것 해보다가 13년당시 김정민선수가 써서 우승했던 343 포메이션을 사용해 봤습니다.

초창기니 만큼 플레이 스타일이 정립되지 않아서인지 꽤나 잘맞더라구요

먼저 이 포메이션은 새엔진에서 검증된 포메이션 같은건 아닙니다.

잘맞는분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을테니 안맞는분들은 다른포메이션 연구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1. 포메이션 소개  





피파3 구엔진 시절 전형적인 343입니다.

엔진이 바뀌면서 제가 느낀점은 

1. 크로스올리는 과정은 힘들어졌지만 전보다 헤딩의 정확도는 매우 올라갔다.


2. 박스안 세밀한 연계플레이는 구엔진보다 힘들다
    (패스에 게이지가 생김으로 인해 구버전의 티키타카식의 전개는 더이상 어렵습니다.)

3. 큐떡을 통한 침투후 마무리짓는 방식으로 골이 잘들어간다.
   

4. 수비스타일은 구엔진과 비슷해서 그런지 아니면 신엔진 특성인지 

   아니면 아직 사람들이 공격에 적응을 못해서인지는 몰라도

   수비가 구엔진보다 수월하다   


5. 키퍼의 ai가 어마어마하게 상향되었다
  
  1:1 상황에서 선방이 매우 잘나온다. 그런데 중거리, 공중볼(헤딩)에서는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6. 공격루트가 다양한 포메이션이 필요하다.





343은 이러한 분석을 통해 생각하게 됬는데요.

먼저 윙어가 4명입니다. 윙미들과 윙포까지 4명이 있기 때문에 사이드에서 크로스 올릴 기회가 많습니다.

또 한쪽에서 어그로를 끌어주면 반대편의 RW나 LW가 빈공간 사이드로 침투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구엔진과 같이 343의 수비방법은 Q를 최대한 자제하는 겁니다.

일단은 3백에 1수미 형태기 떄문에 양 윙미들이 수비에 가담한다고 해도 Q를 난타하면서 협력수비를 한다면

기본적으로 상대에게 공간을 내주기 쉽습니다.

(그러나 수비가 더 수월해진 이 시점에서 적당한 협력수비는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고 상대에 따라 다르니 적당히 섞어서 쓰는게 중요합니다.)



선수들은 볼키핑이 최우선입니다.

주 탈압박 스킬들이 지금은 생소해지면서 방향키를 통한 탈압박과 볼소유가 무척 중요합니다.

공격의 시발점은 주로 윙미들이나 공미에서 시작됩니다.

CAM의 볼소유를 통해서 전방의 윙어와 톱에게 연결해주는 패스가 핵심입니다. 

크로스 기회는 찾아오면 바로바로 올리는게 좋습니다.

교차하는 모습은 잘 모르겠지만 파포스트로 헤딩하러 침투하는 격수의 움직임은 여전히 같습니다.

일단 머리에 맞기만 하면 구엔진보다 정확도가 높습니다. 















2. 선수 소개 

 

선수들은 있는 선수들로 구성하다 보니 저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큰변화는 아직 주지않을 생각입니다.


RW,LW 는 속가가 빠르고 드리블, 볼컨등이 좋은 선수가 좋습니다.,
중거리 좋으면 금상첨화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피네스(이제 예리한감아차기) 보다 중거리 좋은 선수들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중거리가 의외로 매우 잘들어 갑니다.

골결보다는 중거리 능력 , 속가 , 민첩, 볼컨, 드리블등을 고려해서 맞추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호날두, 피구, 하지, 그리즈만, 네이마르, 메시 등등 속가가 빠르고 중거리 좋은 선수들로 구성하면

되겠습니다.




ST는 타겟이 좋습니다.

논란이 많은 부분이죠. 즐라탄, 토니, 드록바등의 체감 너프와 몸싸움이 예전엔진에 비하면 너프된점 때문에

장신타겟을 파는분들이 많을텐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입니다만 

저 자리에 필요한건 장신 타겟입니다. 어디까지나 제공권은 키큰 선수가 유리한건 사실이니까요.

저는 비어호프와 토니를 주로 저자리에 쓰고 있습니다.

아직 크로스 플레이가 정립되지 않아서 장신타겟들이 무쓸모 취급을 받기도 하는데

크로스 플레이가 정립되고 나면 상황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네요

이는 어디까지나 취향이니 만큼 키작은 선수 쓰셔도 무방합니다. 

저같은 경우 중앙 st는 꼭 장신을 고집하는데요. 343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려면 적극적인 크로스가 필요한데

이때 단신선수로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아직 구버전과 같이 교차를 통한 완벽한 타이밍같은 공식이 없기

때문에 경합상황에서 주로 헤딩을 하게되는데 이때 장신타겟은 큰 힘을 발휘합니다.




CAM

구엔진에 썼던 선수들 쓰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CAM의경우 볼컨과 패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구라탄, 융베리, 뮐러등을 이자리에 쓰고 있습니다.

중거리 능력은 필수입니다.

특히나 뮐러가 물건입니다. 체감이 매우 좋아 방향키를 통한 탈압박을 하기에 무척이나 용이하며

슈팅, 중거리 어느하나 흠잡을게 없습니다. 대장케미라면 뮐러를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이 외에도 모드리치나 이니에스타 지뉴 등의 민첩하고 볼컨트롤 좋은 선수를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CDM 

펠라이니 같은(아직 보유중이지만) 키만 크고 수비스텟이 낮은 언밸런스형 선수보다는

데로시나 비에이라 같은 밸런스형 수미가 더 쓰기에 좋았습니다.

343에서 CDM 은 전천후 능력이 필요합니다. 미들라인에서 패스가담도 많이 하기 때문에 

패스능력 좋고 컷팅좋고 드리블 좋으면 좋습니다. 

때문에 190이 넘는 키를 통해 제공권을 강화하기 보다는 키는 어느수준 이상만 맞추고

커팅이나 활동량, 속가, 수비스텟이 좋은 cdm으로 구성하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선수는 08e데로시 입니다.

저도 이번에 은카구매예정이지만 

특성이 좋고 참여도가 수비성향이 높습니다. 또한 체감도 훌륭한 편에 모든 스텟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이번 새 엔진에 적합한 선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RM,LM

속가, 크로스, 볼컨, 드리블등등 좋으면 좋습니다.

4백하시는분들이라면 마이콘, 보싱와, 얀센등의 풀백들을 기용해도 좋습니다.

저도 풀백들 이자리에 로테로 쓰고 있습니다.

수비능력이 좋으면 더 좋습니다. 3백 1수미 형태에서 측면 윙미들은 자주 풀백의 역할을 겸하기 때문입니다.

피구 등의 체감 좋은 윙어들을 이자리까지 내려서 써도 무방합니다.



CB

속가가 중요합니다.

속가 빠르고 수비스텟 좋고 역동작 적은 선수로 꾸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중앙 CB의 경우 공중볼 다툼이 많아 키가 크면 좋을듯 싶습니다.

저는 보아텡을 주로 기용하고 서브로 훔멜스를 씁니다.

선수참여도가 수비적인 선수가 좋겠습니다만

공격 활발한 라모스나 티실을 써도 크게 불편한점은 없습니다.

추후 선수참여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온다면 맞춰서 선수단에 적용시킬 계획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선수는 10u페페 입니다.

사진에는 없으나 현재 3카를 쓰고 있고 추후 5카 구매 예정입니다.

페페의 경우 특성이 좋고 속가와 수비스텟이 대장+강화케미를 받을경우 매우 높습니다.

또한 성향이 공격:보통, 수비: 수비적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안정적인 3백을 형성합니다.

키도 186으로 적당한 편에 장신수비에 비해 역동작이 적다는 점도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로호나 라모스 같은 수비력 좋고 역동작 좋은 수비수를 쓰면 되겠습니다.





후보들입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순경에서 체력이 매판 리셋되지 않기때문에

컨디션에 따라 체력에 따라 후보들을 많이 기용하는게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대 좋은 선수가 많이 풀렸으니

비싼 선수 한명보다는 적당한 선수 2~3명이 순경을 하는데 더욱 좋습니다..








3. 전술과 자동화설정 
 

전술은 양진협선수의 전술에서 조금 변경해서 쓰고 있습니다.

(지금 전술이 아니라 챔쉽 우승당시 전술입니다. 지금 전술은 잘..)

공격전개는 조직적으로 해두시고 크로스는 80이상의 긴크로스를 줬습니다.

팀성향은 수비적으로 두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3백 1수미의 형태다 보니 성향은 수비적으로 둬주세요.



위 자동화 설정은 패드유저 \'장동훈 선수\'의 자동화 설정입니다. 

저는 저기서 선수전환방향유지만 자동으로 두고 똑같이 쓰고 있습니다.












4. 탈압박과 개인기 


전체적으로 플레이 속도가 느려지고 

공을 받는데 있어서 변칙적인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패스입니다.

게이지를 통한 패스가 베이스다보니 구엔진과 같은 티키타카는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공격전개의 가장 최우선은 볼소유, 그리고 탈압박입니다.

구엔진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신엔진의 초창기인 지금 더더욱 중요합니다.

주로 방향키를 통해서 공을 소유합니다.

현재 엔진에서 주로 쓰이는 개인기를 정리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드래그백속도감이 구엔진과 비슷합니다. 사용방법도 같습니다. 정지상태에서 c를 통해 하거나

사이드스텝 후 혹은 바페 모션후 강제 발동이 가능합니다.

페박안에서 특히나 위협적인 드래그백 같은 경우 연습을 통한 숙달이 필요합니다.



스쿱턴 : as혹은 ds를 통해 발동하며 4성의 선수는 정지상태에서,

5성의 선수는 움직이면서 시전이 가능합니다.이 스쿱턴의 경우 꽤나 쓸모가 많습니다.

사실상 바페가 몰락한 이후 모션이 바페만큼 길기 때문에 중요한순간 결정적인 개인기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사이드스텝(쉬프트+방향키)이후 as나 ds를 뒷방향으로 입력하면 스쿱턴이 뒷방향으로 

부드럽게 나갑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4성의 선수도 움직이는 도중 스쿱턴 발동이 가능합니다.

동일하게 사이드 스텝후 옆방향이나 뒷방향으로 입력하면 4성선수도 스쿱턴이 발동됩니다.



▲ 4성인 피구의 이동중 스쿱턴 ( 사이드스텝 활용 )


마르세유 : 제가 애용하는 스킬중 하나 입니다.

발동방법은 구엔진과 같고 3성 이상이면 가능하다는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속도감 또한 구엔진과 같습니다. 주로 사이드에서 라인을 탈때 수비수를 재낄수 있는 

무척이나 유용한 스킬입니다.

이외에도 ec,qc드리블등이 있습니다.

(ec,qc드리블 참조 : http://fifa3.gamechosun.co.kr/board/view.php?bid=tip&num=715986)







이런 개인기는 탈압박과 볼소유에 무척이나 유용하지만 의외로 발동은 쉬운 개인기들 입니다.

많은 개인기보다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개인기 몇개만 완벽하게 숙지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선에서 연습하다가 순경해봤는데 역시나 어렵네요

아직 렉도 많고 움직임도 아직 어색합니다.

전시즌 전설A로 마감했으나 1패하니 C로 배정이 됬네요

승부차기는 친선에서만 해봤는데 꽤나 어렵습니다.

윗 스크롤에서 초록색 중간 맞출때는 방향키 누르지말고(아예 손을 떼고)

위 스크롤 맞추고 아래스크롤 까지 입력이 끝난 직후 방향키를 쭉 눌러주면

그대로 입력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런 포메이션도 있으니 포메 고민하시는분들은 한번쯤 써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스쿼드 종합 설명

안녕하세요.

기다리던 엔진 업데이트가 어제 이루어 졌습니다.

바뀐 엔진에 적응도 힘들고 맞는 포메이션이 뭔지 궁금하신분들이 많을텐데요

저도 바뀐후로 한참을 어버버했습니다.

패스도 어렵고 터치도 어렵고 기존의 탈압박 스킬들도 변한게 많아 적응이 힘들더군요.

3백 4백 3톱 4톱 5미들 등등

이것저것 해보다가 13년당시 김정민선수가 써서 우승했던 343 포메이션을 사용해 봤습니다.

초창기니 만큼 플레이 스타일이 정립되지 않아서인지 꽤나 잘맞더라구요

먼저 이 포메이션은 새엔진에서 검증된 포메이션 같은건 아닙니다.

잘맞는분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을테니 안맞는분들은 다른포메이션 연구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1. 포메이션 소개  





피파3 구엔진 시절 전형적인 343입니다.

엔진이 바뀌면서 제가 느낀점은 

1. 크로스올리는 과정은 힘들어졌지만 전보다 헤딩의 정확도는 매우 올라갔다.


2. 박스안 세밀한 연계플레이는 구엔진보다 힘들다
    (패스에 게이지가 생김으로 인해 구버전의 티키타카식의 전개는 더이상 어렵습니다.)

3. 큐떡을 통한 침투후 마무리짓는 방식으로 골이 잘들어간다.
   

4. 수비스타일은 구엔진과 비슷해서 그런지 아니면 신엔진 특성인지 

   아니면 아직 사람들이 공격에 적응을 못해서인지는 몰라도

   수비가 구엔진보다 수월하다   


5. 키퍼의 ai가 어마어마하게 상향되었다
  
  1:1 상황에서 선방이 매우 잘나온다. 그런데 중거리, 공중볼(헤딩)에서는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6. 공격루트가 다양한 포메이션이 필요하다.





343은 이러한 분석을 통해 생각하게 됬는데요.

먼저 윙어가 4명입니다. 윙미들과 윙포까지 4명이 있기 때문에 사이드에서 크로스 올릴 기회가 많습니다.

또 한쪽에서 어그로를 끌어주면 반대편의 RW나 LW가 빈공간 사이드로 침투하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구엔진과 같이 343의 수비방법은 Q를 최대한 자제하는 겁니다.

일단은 3백에 1수미 형태기 떄문에 양 윙미들이 수비에 가담한다고 해도 Q를 난타하면서 협력수비를 한다면

기본적으로 상대에게 공간을 내주기 쉽습니다.

(그러나 수비가 더 수월해진 이 시점에서 적당한 협력수비는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고 상대에 따라 다르니 적당히 섞어서 쓰는게 중요합니다.)



선수들은 볼키핑이 최우선입니다.

주 탈압박 스킬들이 지금은 생소해지면서 방향키를 통한 탈압박과 볼소유가 무척 중요합니다.

공격의 시발점은 주로 윙미들이나 공미에서 시작됩니다.

CAM의 볼소유를 통해서 전방의 윙어와 톱에게 연결해주는 패스가 핵심입니다. 

크로스 기회는 찾아오면 바로바로 올리는게 좋습니다.

교차하는 모습은 잘 모르겠지만 파포스트로 헤딩하러 침투하는 격수의 움직임은 여전히 같습니다.

일단 머리에 맞기만 하면 구엔진보다 정확도가 높습니다. 















2. 선수 소개 

 

선수들은 있는 선수들로 구성하다 보니 저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큰변화는 아직 주지않을 생각입니다.


RW,LW 는 속가가 빠르고 드리블, 볼컨등이 좋은 선수가 좋습니다.,
중거리 좋으면 금상첨화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피네스(이제 예리한감아차기) 보다 중거리 좋은 선수들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중거리가 의외로 매우 잘들어 갑니다.

골결보다는 중거리 능력 , 속가 , 민첩, 볼컨, 드리블등을 고려해서 맞추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호날두, 피구, 하지, 그리즈만, 네이마르, 메시 등등 속가가 빠르고 중거리 좋은 선수들로 구성하면

되겠습니다.




ST는 타겟이 좋습니다.

논란이 많은 부분이죠. 즐라탄, 토니, 드록바등의 체감 너프와 몸싸움이 예전엔진에 비하면 너프된점 때문에

장신타겟을 파는분들이 많을텐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입니다만 

저 자리에 필요한건 장신 타겟입니다. 어디까지나 제공권은 키큰 선수가 유리한건 사실이니까요.

저는 비어호프와 토니를 주로 저자리에 쓰고 있습니다.

아직 크로스 플레이가 정립되지 않아서 장신타겟들이 무쓸모 취급을 받기도 하는데

크로스 플레이가 정립되고 나면 상황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네요

이는 어디까지나 취향이니 만큼 키작은 선수 쓰셔도 무방합니다. 

저같은 경우 중앙 st는 꼭 장신을 고집하는데요. 343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려면 적극적인 크로스가 필요한데

이때 단신선수로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아직 구버전과 같이 교차를 통한 완벽한 타이밍같은 공식이 없기

때문에 경합상황에서 주로 헤딩을 하게되는데 이때 장신타겟은 큰 힘을 발휘합니다.




CAM

구엔진에 썼던 선수들 쓰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CAM의경우 볼컨과 패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구라탄, 융베리, 뮐러등을 이자리에 쓰고 있습니다.

중거리 능력은 필수입니다.

특히나 뮐러가 물건입니다. 체감이 매우 좋아 방향키를 통한 탈압박을 하기에 무척이나 용이하며

슈팅, 중거리 어느하나 흠잡을게 없습니다. 대장케미라면 뮐러를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이 외에도 모드리치나 이니에스타 지뉴 등의 민첩하고 볼컨트롤 좋은 선수를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CDM 

펠라이니 같은(아직 보유중이지만) 키만 크고 수비스텟이 낮은 언밸런스형 선수보다는

데로시나 비에이라 같은 밸런스형 수미가 더 쓰기에 좋았습니다.

343에서 CDM 은 전천후 능력이 필요합니다. 미들라인에서 패스가담도 많이 하기 때문에 

패스능력 좋고 컷팅좋고 드리블 좋으면 좋습니다. 

때문에 190이 넘는 키를 통해 제공권을 강화하기 보다는 키는 어느수준 이상만 맞추고

커팅이나 활동량, 속가, 수비스텟이 좋은 cdm으로 구성하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선수는 08e데로시 입니다.

저도 이번에 은카구매예정이지만 

특성이 좋고 참여도가 수비성향이 높습니다. 또한 체감도 훌륭한 편에 모든 스텟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이번 새 엔진에 적합한 선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RM,LM

속가, 크로스, 볼컨, 드리블등등 좋으면 좋습니다.

4백하시는분들이라면 마이콘, 보싱와, 얀센등의 풀백들을 기용해도 좋습니다.

저도 풀백들 이자리에 로테로 쓰고 있습니다.

수비능력이 좋으면 더 좋습니다. 3백 1수미 형태에서 측면 윙미들은 자주 풀백의 역할을 겸하기 때문입니다.

피구 등의 체감 좋은 윙어들을 이자리까지 내려서 써도 무방합니다.



CB

속가가 중요합니다.

속가 빠르고 수비스텟 좋고 역동작 적은 선수로 꾸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중앙 CB의 경우 공중볼 다툼이 많아 키가 크면 좋을듯 싶습니다.

저는 보아텡을 주로 기용하고 서브로 훔멜스를 씁니다.

선수참여도가 수비적인 선수가 좋겠습니다만

공격 활발한 라모스나 티실을 써도 크게 불편한점은 없습니다.

추후 선수참여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온다면 맞춰서 선수단에 적용시킬 계획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선수는 10u페페 입니다.

사진에는 없으나 현재 3카를 쓰고 있고 추후 5카 구매 예정입니다.

페페의 경우 특성이 좋고 속가와 수비스텟이 대장+강화케미를 받을경우 매우 높습니다.

또한 성향이 공격:보통, 수비: 수비적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안정적인 3백을 형성합니다.

키도 186으로 적당한 편에 장신수비에 비해 역동작이 적다는 점도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로호나 라모스 같은 수비력 좋고 역동작 좋은 수비수를 쓰면 되겠습니다.





후보들입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순경에서 체력이 매판 리셋되지 않기때문에

컨디션에 따라 체력에 따라 후보들을 많이 기용하는게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대 좋은 선수가 많이 풀렸으니

비싼 선수 한명보다는 적당한 선수 2~3명이 순경을 하는데 더욱 좋습니다..








3. 전술과 자동화설정 
 

전술은 양진협선수의 전술에서 조금 변경해서 쓰고 있습니다.

(지금 전술이 아니라 챔쉽 우승당시 전술입니다. 지금 전술은 잘..)

공격전개는 조직적으로 해두시고 크로스는 80이상의 긴크로스를 줬습니다.

팀성향은 수비적으로 두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3백 1수미의 형태다 보니 성향은 수비적으로 둬주세요.



위 자동화 설정은 패드유저 '장동훈 선수'의 자동화 설정입니다. 

저는 저기서 선수전환방향유지만 자동으로 두고 똑같이 쓰고 있습니다.












4. 탈압박과 개인기 


전체적으로 플레이 속도가 느려지고 

공을 받는데 있어서 변칙적인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패스입니다.

게이지를 통한 패스가 베이스다보니 구엔진과 같은 티키타카는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공격전개의 가장 최우선은 볼소유, 그리고 탈압박입니다.

구엔진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신엔진의 초창기인 지금 더더욱 중요합니다.

주로 방향키를 통해서 공을 소유합니다.

현재 엔진에서 주로 쓰이는 개인기를 정리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드래그백속도감이 구엔진과 비슷합니다. 사용방법도 같습니다. 정지상태에서 c를 통해 하거나

사이드스텝 후 혹은 바페 모션후 강제 발동이 가능합니다.

페박안에서 특히나 위협적인 드래그백 같은 경우 연습을 통한 숙달이 필요합니다.



스쿱턴 : as혹은 ds를 통해 발동하며 4성의 선수는 정지상태에서,

5성의 선수는 움직이면서 시전이 가능합니다.이 스쿱턴의 경우 꽤나 쓸모가 많습니다.

사실상 바페가 몰락한 이후 모션이 바페만큼 길기 때문에 중요한순간 결정적인 개인기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사이드스텝(쉬프트+방향키)이후 as나 ds를 뒷방향으로 입력하면 스쿱턴이 뒷방향으로 

부드럽게 나갑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4성의 선수도 움직이는 도중 스쿱턴 발동이 가능합니다.

동일하게 사이드 스텝후 옆방향이나 뒷방향으로 입력하면 4성선수도 스쿱턴이 발동됩니다.



▲ 4성인 피구의 이동중 스쿱턴 ( 사이드스텝 활용 )


마르세유 : 제가 애용하는 스킬중 하나 입니다.

발동방법은 구엔진과 같고 3성 이상이면 가능하다는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속도감 또한 구엔진과 같습니다. 주로 사이드에서 라인을 탈때 수비수를 재낄수 있는 

무척이나 유용한 스킬입니다.

이외에도 ec,qc드리블등이 있습니다.

(ec,qc드리블 참조 : http://fifa3.gamechosun.co.kr/board/view.php?bid=tip&num=715986)







이런 개인기는 탈압박과 볼소유에 무척이나 유용하지만 의외로 발동은 쉬운 개인기들 입니다.

많은 개인기보다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개인기 몇개만 완벽하게 숙지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선에서 연습하다가 순경해봤는데 역시나 어렵네요

아직 렉도 많고 움직임도 아직 어색합니다.

전시즌 전설A로 마감했으나 1패하니 C로 배정이 됬네요

승부차기는 친선에서만 해봤는데 꽤나 어렵습니다.

윗 스크롤에서 초록색 중간 맞출때는 방향키 누르지말고(아예 손을 떼고)

위 스크롤 맞추고 아래스크롤 까지 입력이 끝난 직후 방향키를 쭉 눌러주면

그대로 입력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런 포메이션도 있으니 포메 고민하시는분들은 한번쯤 써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댓글 4

  • nlv9 Barcelona날두
  • 2015-12-14 22:59
  • 그래픽설정이 궁금해서그러는데 알려주실수잇으신지 궁금합니다..
    글 정말잘보구 포메써보고싶어서 전술도같이 적용햇어요 감사합니다~
  • nlv4 retrofashion99
  • 2015-12-04 17:33
  • 자동화는 저렇게 두고 시작해서 다른 옵션과의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ㅜ
    다른 비제이나 프로게이머들 자동화 설정 찾아보고 맞췄습니다
  • nlv68 히치콕커
  • 2015-11-30 10:43
  • 따라해보니까 토탈사커식 3-4-3 느낌이 좀 나는군. 근데 자동화에서 로빙패스 자동으로 하는 이유가 있음?
  • nlv78 무적롯데
  • 2015-11-30 10:42
  • 정싱이 엄청나군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