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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위치선정과 가로채기,오버롤 그리고 공격성향, 수비성향에 대해서.

nlv20 모래쉬게  |  2013-03-08 01:33  |  조회 12134

 

이글은 아직까지도 능력치를 제대로 이해하지못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쓰여졌습니다.

난독이시거나 이정도 글도 못읽으시거나 장문의 글을 보면 피곤해져서 악플을 남기고마는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그분들과는 논쟁하고싶지 않습니다.



1. 현재 CB의 능력치를 보면 오버롤 평균추산시에
"위치선정" 이 들어가는걸 알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위치선정이란 능력치는 종전에 가로채기를 전술이해도처럼 잘못 표기 혹은 잘못 이해하고 있는
능력치입니다.

위치선정이란 능력치는 sofifa기준 positioning 이란 겁니다.

얼핏보면 자기 직책에 따라 위치선정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xx 선수는 위치선정이 낮아서 크로스올리면 자리도 제대로 못잡고 상대방에게 헤딩을 허용하는것같은 기분이 든다"
라는 미신같은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최고의 수비수로 이름을 날리는 티아고 실바, 키엘리니, 비디치
삼대장을 보죠. 누가 보더라도 최고의 체감이라고 공감할수밖에없는 최고의 수비수들입니다.

위치선정? 비디치 22 키엘리니 30 티아고실바 50 에 불과합니다.
왜 최고의 수비수들이 이렇게 CB에 필요한 능력치가 평범이하일까요?

일부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CB 오버롤이 훨씬 높아지는 현상은 이미 유명할 겁니다.
이유는?  높은 볼컨트롤과 위치선정들이 CB 오버롤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하비 가르시아와 암브로시니라고  제가 쓰고있는 DM 이 있습니다.
가르시아는 본업인 DM으로 사용하면 68이지만 CB으로 기용시 오버롤이 71로 잡힙니다.
암브로시니는 본업인 DM은  68이지만  CB으로 기용시 69가 되버립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위치선정이 최고 CB에비해 너무 높기때문입니다.
물론 수비능력들도 센터백처럼 좋은 선수들입니다만
가르시아는 위치선정 53. 암브로시니는 위치선정 64 나 되버립니다.


2. 이에 궁금증이 생긴 저는 positioning에 대해 유심히 관찰해왔고
이러한 가설을 세웠습니다.

위치선정이란 패스를 받기위해 오프더볼에서 적절한 위치를 찾는것.

이란 가설이고요. 아마 사실일것으로 보입니다.
즉 공격시에 같은팀의 패스를 받기 쉬워진다는 뜻이고
수비시에는 전. 혀 영향이 없다는 가설입니다!!

근거는 거의 모든 수비수들은 특히 CB들은 위치선정이 모두 2-40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미드필더에서 공격수로 올라갈수록 평균 위치선정들이 모두 높아지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일례로 위치선정의 대명사 치차리토의 위치선정은 75나 되거든요.
그런데도 위치선정이 ST능력치로는 포함되지않고 CB 능력치로 포함되었다..? 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치차리토를 수비수로 넣으면 컷팅을 잘할까요? 결단코 아닙니다.ㅋㅋ

그렇다면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패스 컷팅이나 상대방의 크로스시 적절한 위치를 재빨리 선점해 클리어링해내는
수비수의 기본덕목은 무슨 능력치일까요?

바로 종전의 전술이해도라고 잘못 표기됬던 interception. 즉 가로채기 입니다.
가로채기가 바로 CB에 필요한 능력치였으며
종전의 오역 실수가 비록 금방 이름을 소리없이 고치긴했지만
필요한 가로채기가 아닌 필요없는 위치선정이 CB의 오버롤에 포함되버리는,포지션에 쓸데없는 능력치가 포함되버리는 사고가 터져버린겁니다.

이는 오역으로 인해 잘못 오버롤 계산까지 이어진 명백한 개발진의 실수이고, 곧 수정되야할 문제라고 보입니다. 
오버롤 특히 CB는 너무 믿진 마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계산한다면 오르고 내릴 수치들이 매우 큽니다. 그렇다고 그선수들의 체감에는 전혀 영향이 없고요.



3.그리고 히든 스탯들이 많이 알려져서 롱스로인,파워헤더 등등이 선수의 가격에도 인정받기 시작했는데

공격성향과 수비성향에 대해서는 거의 무시를 하더군요.

쉽게 얘기하자면 윙어나 중미로 뛰는 박지성은 공격성향 high에 수비성향 high로
실제로 높은 스태미너를 바탕으로 공수마다 미친듯이 뜁니다.


이게 당연한거같지만 실제로 오프더볼 무브먼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수치입니다.

공격성향이 high가 아닌 Medium 이나 low인 공격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론 발로텔리입니다.

발로텔리는 침투하라고 q를 눌러대도 꿈지럭 꿈지럭 거리죠.
써본분들은 그 사기적인 능력치들에도 불구하고 오프더볼 움직임이 약간 구리다던지
골결정력 부분에서의 스탯만큼의 활약이 안나오는거에 의문이 드셨을 겁니다.
물론 워낙 사기유닛이라 골잘넣습니다만 움직임이라는게 그렇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게으른 공격수죠..

이런 타입은 익숙해져서 공격수에 초점을 맞춘 패스를 줘야 제대로 살릴수 있습니다.
무작정 역습이나 침투하지않는 놈들이라서요 ㅎㅎ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공격수들은 공격성향이 high 이고
윙어들이나 미드필더들이 공격성향과 수비성향이 제각각 개성대로이며

일부 수비수들 . 일례로 다비드 루이즈는 공격성향 high, 수비성향 medium 입니다.

써보시면 자꾸 오버래핑을 하려는걸 볼수있습니다.
전술을 짤때 수비수들의 공격참가(이름이 지금 생각이 안나네요?)에 체크를 하시면
다비드 루이즈는 미친듯이 올라옵니다.. 사실상 수비형 미들처럼 행동하죠.

가끔 풀백들중에서도 공격성향 high 수비성향 low 인놈들이 있는데
공격하다 볼커팅당하고 역습당하면 수비복귀가 한박자 느립니다.


한마디로 돌아오지않는 풀백이라고 실축에서 까이는 것들이 이런 종류입니다.
대표적으로 대니 알베스가 있죠. 물론 엄청난스피드로 금방 복귀를 하긴합니다만
역습때는 그쪽이 항상 첫번째 구멍이되죠

이런녀석들은 잘못사용하면 바로 상대방의 QW 로빙스루의 약점이 되버리는 놈들입니다.


그리고 한말씀드리자면 이는 선수들의 개성일뿐이지 high가 아니라 low라 쓰레기다 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 박지성이 공수에 움직임이 모두 high라고 최고냐? 물론 좋을수도있겠죠
하지만 너무 빈번한 움직임은 오히려 빈틈을 내주게될 여지도 있다는
양날의 검 논리가 적용 가능합니다.

즉 자기 선수단의 선수에대해 제대로된 이해가 있어야만이
제대로된 나만의 전술을 짤수있으며
그 선수를 100% 활용할수있는겁니다.
해외축구를 좋아해 박지성의 활약을 오래 지켜보신분들이라면 제가 무슨말씀을 드리고싶은지
금방 이해하셨을 겁니다.



이상 무슨 능력치인지 잘못 이해하고 오해하고있는 능력치들에 써보았습니다.

컨디션에 관해서도 글이 올라왔던데 게임에100% 적용되고 있는게 컨디션이고요

궁금하시면 동일선수를 여러판 컨디션에 따라 달리기나 드리블속도등을 동영상으로 찍으신후
시간을 재보시면 정확하게 분석이 가능할겁니다.
정 체감할수 없으며 컨디션은 존재하지않는다!! 라고 정 주장하셔야겠다면
제가 제시해드린 방법으로 근거를 찍어서 주시면 저역시 수긍하겠습니다..만
위닝이나 피파를 오랫동안 즐겨온 저로서는 컨디션은 반드시 수치에 적용이 된다는 의견입니다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리플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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