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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페널티킥 완전 공략 (차는 법 / 막는 법)

nlv4 선율_  |  2015-12-02 00:03  |  조회 15226

 

엔진업데이트 이후 골 넣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페널티킥으로 승부가 갈리는 일이 잦은 요즘입니다.
초반과 달리 다들 어느정도 적응하셔서 기본적으로 페널티킥을 쏠 줄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페널티킥을 쏘고,
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슛을 막는 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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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페널티킥 차는 법

페널티킥을 차는 데에는 일단 차는 원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사진의 숫자에 각각 명칭을 매겨본다면,
1. 슛의 정확도, 2. 슛의 세기, 3. 슛의 방향 및 거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페널티킥에선 이 세가지를 잘 조합해야만 원하는 공을 찰 수 있다.
각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1. 슛의 정확도


페널티킥을 찰때 가장 먼저 뜨는 화면이다.
가운데를 맞출수록 슛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멀어질수록 정확도가 점점 떨어진다.
만약 여기서 주황~빨간쪽에 맞췄다면, 2~3번 과정을 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공이 빗나가게 된다.



빨간 네모 박스를 벗어나게 되면 선수가 넘어지거나, 공이 빗나가게 된다.
어려운 작업은 아니니, 꼭 빨간 네모박스 안쪽으로 맞춰서 슛을 쏘도록 하자.



2. 슛의 세기



간혹 올라오는 페널티킥 팁 글들을 보면, "슛의 세기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하는 글들이 있다.
아래 설명을 보고 슛의 세기의 중요성을 각자 판단해보길 바란다.

일단, 슛의 세기를 풀로 채우지 않는 한, 공은 골문 안쪽으로 들어간다.
(풀로 채워도 들어갈때도 있는데, 골대를 맞거나 넘어가는 현상 등이 발생한다.)
고로 슛의 세기는 풀이 아닌이상 원하는 만큼 채우면 일단은 골문안으로 무난히 들어간다.




(슛의 세기를 살짝 한 움짤. 공이 천천히 날아간다.)




(슛의 세기를 풀로 한 움짤, 풀로 채워도 골이 들어간다.
단 풀로 채울경우 빗나가기도 하므로 가급적 풀파워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문제는 여기부터다.

2-1. 로빙슛(QD)의 경우 슛의 세기를 50% 이상 채우면 공이 골대를 넘어간다.



(QD는 아무리 살짝 차도 움짤정도로 공이 뜨기 때문에, 세기를 살짝 하는 것이 좋다.
물론 가장 좋은건 QD슛 자체를 안하는 것이다. )


2-2. D슛의 경우 슛의 세기를 40% 이하로 왼쪽으로 찰 경우 ZD슛폼이 나간다. (즉, 슛폼이변한다.)


슛폼이 변하는 건 장점이 아니다.
특히 아래 수비법에서 설명하겠지만, ZD슛폼의 경우 모션이 명확해서 막기가 쉽다.
때문에 D로 슛을 했음에도 ZD슛폼이 발생한다는 건 큰 단점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슛은 D로 하되, 세기를 40%이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수비법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

물론 슛 세기를 살짝 할 경우, 키퍼가 중앙에서 정확히 뛰어도 막지 못하는 등 장점도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슛 세기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3. 슛의 방향 및 거리


다들 한번쯤은 기존 엔진때처럼 방향키를 처음부터 끝까지 누르다가 공을 멀리 내보낸적 있을 것이다.
슛의 방향 및 거리가 다름아닌 방향키를 누르는 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다.


즉 방향키를 적당히 눌러야만 공을 원하는 위치에 보낼 수 있는데. 이 방법은 지극히 개취이다.
처음부터 어느 중간까지 누르고 있든지, 슛을 쏜 직후부터 끝까지 누르고 있든지,
중간부터 눌러서 어느 시점에 다시 떼든지 자기가 편한 방법을 골라하면 된다.



(방향키를 누르는 시간에 비례하므로, 방향키를 적당히 눌러 공을 구석으로 보낼 수 있다.)




피파 13의 움짤이다. 자세히 보면 중앙의 파란 조준점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좌측상단으로 보내고자 할때 ↖키를 누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키를 눌러서 위쪽 방향을 먼저 정한 후, ←키를 눌러서 구석노리는 슛을 구사한다.
움짤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길 바란다.



4. 기타 슛 방법


4-1. DD로 슛을 할 경우 선수가 중간에 한 번 멈춘 후 슛을 한다.



(선수가 한 번 멈춰서 슛을 쏘는 움짤.
DD를 빠르게 두번 누를 필요는 없다. 선수가 공을 향해 달려 가는 도중 한 번 더 눌러주면 된다.)

DD슛의 장점은 2가지다.
첫째 슛폼의 변화로 인해 수비 입장에서 막기가 어렵다.
둘째 처음 입력한 슛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만약 처음에 오른쪽으로 슛을 했는데, 상대가 미리 내가 슛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중간에 D를 눌러 한 번 멈춘 후 반대쪽으로 슛 방향을 바꿔줄 수 있다.

4-2. Shift + D, Ctrl + D 슛.

들은 정보에 의하면 Shift나 Ctrl을 활용해 슛할 경우, 
누르고 있는 시간에 비례하여 타겟점을 잡아주어 좀 더 안정적인 슛이 가능하다고 한다.
(즉 Shift나 Ctrl을 누르고 있는 순간에는 방향키를 누르고 있어도 방향키 중앙으로 고정되는 듯 하다.)

개인에 따라 활용가치가 있을듯.

4-3. QD슛.

권하고 싶진 않지만 QD로 쏠 경우 로빙슛이 나간다.
기존엔진과 달리 방향조정이 어느정도 가능하다.




B. 페널티킥 막는 법

새로운 엔진의 페널티킥도 여전히 막는 법이 존재한다.
아직 모든 모션을 캐치해내진 못했지만, 일단 아는만큼만 올리고 추후 새로운 글로 보충하든지 하겠다.


1. 골키퍼 뛰는 법

간단하다. Shift와 방향키를 눌러주면 된다.


2. 날라오는 공을 보고 뛰기

기존 엔진에선 일단 키커가 공을 차면 키퍼가 반응할 수 없었다.
즉 키커가 공을 차는과 동시에 골키퍼도 방향을 입력해야만 했다.
하지만 새로운 엔진에서는 키퍼가 뛰는 타이밍이 자유로워졌다.
 즉, 날라오는 공을 보고 뛰어도 뛰어진다는 말씀.
(때문에 키커 입장에선 공이 빠를 수록 좋다. qd슛은 절대 nono)


3. 키커 모션 보는 법
새로운 엔진에서도 키커의 슛 모션이 존재하고, 이를 파악하면 슛 방향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심지어 많은 부분에 있어서 기존 엔진과 비슷한 듯하다)


3-1. QD 슛폼

QD는 기존엔진처럼 출발 모션이 느리다.



(처음 한 2~3발자국을 천천히 걷는 것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키퍼 입장에선, 날아오는 공을 본 후에도 반응할 수 있으므로,
QD슛은 차는 입장이라면 최대한 지양하는 게 좋다.


3-2. ZD 슛폼

ZD 역시 기존 엔진과 동일한 슛폼을 가진다.

ZD를 왼쪽으로 찰 경우 차기전에 왼팔이 구부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왼팔이 구부려 진다면 왼쪽으로 뛰면 된다.


3-3. D 슛폼

D의 경우 슛폼을 아직 제대로 알아내지 못했다.
다만 재미있는 점은 D의 슛 세기를 40% 미만으로 해서 왼쪽으로 찰 경우 ZD슛폼이 나간다.
(즉 D로 왼쪽으로 차도 세기가 약하다면 왼팔이 구부려지는 모션이 나간다.)


3-4. DD 슛폼

앞서 말한대로 DD로 차면 한번 멈췄다가 차는데, 이때에도 슛폼이 또 달라진다.
정확히 알아보진 못했지만 확실한건 ZDD로 왼쪽으로 찰 경우 역시 왼팔이 구부려진다.


종합해보면 페널티킥을 막을 시에는 항상 왼팔에 주목하면 된다.
(오른발잡이 기준, 왼발잡이라면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왼팔이 구부려지면 왼쪽으로 뛰고, 구부려지지 않는다면 오른쪽으로 뛰면 된다.



C. 페널티킥 연습 법



메인 화면에서 보통 선수로 공을 페널티박스까지 몰고가서 Insert키를 누르는 분들이 많은데
움짤과 같이 공만 박스 안으로 차 넣고, Insert키를 누르면 바로 페널티킥 연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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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페널티킥 공략을 마칩니다.
부족한 부분 지적 주시면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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